“제대로 사과해” 로제만 빼더니 음영처리까지, 인종차별 논란 뒷수습에도 비난 폭주 작성일 10-0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B5JWxp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a501fa4326ded22c49f80f4e9a80c5ec85fe5f57859bc2f3e7d6f06e4b2d3b" dmcf-pid="xFb1iYMU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헤일리 비버, 조 크라비츠, 찰리 XCX, 로제 /사진=찰리 xcx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80350605qmcy.jpg" data-org-width="1000" dmcf-mid="PTxBEpNf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en/20251002180350605qm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헤일리 비버, 조 크라비츠, 찰리 XCX, 로제 /사진=찰리 xcx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ygrLZRWAv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2e5fac0ad17060892900dc07b4316bbf41baaa95931859be88ebb64239b3969a" dmcf-pid="Wamo5eYchB"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영국 유명 패션 매거진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9fbd49354219e4feb5d6997a5d21a433c7f98cfad8308d86b3503ce703ab619" dmcf-pid="YNsg1dGkTq" dmcf-ptype="general">지난 9월 29일(현지시간) 로제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생로랑 2026 SS 패션쇼’에 참석했다. 해당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로제는 배우 조이 크라비츠, 모델 헤일리 비버, 영국 가수 찰리 XCX 등과 함께 앞줄에 앉아 쇼를 관람했다. </p> <p contents-hash="be63fe92e6db181a7203fa96a676fe4725a7245da203ac22e6f2abb286dd95fb" dmcf-pid="GjOatJHEyz" dmcf-ptype="general">그러나 현장을 취재한 영국 패션 매거진 엘르 UK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에 로제가 빠진 세 사람의 사진을 게재했고, 누리꾼들은 동석한 인물들 중 유일한 생로랑 공식 글로벌 앰버서더인 로제만 없는 것은 의도적인 편집이며 인종 차별이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906d344b3d82765381f9f72f8465ba6f984e6902eb4417a51de7e73e93c84204" dmcf-pid="Hv1lfmbYy7" dmcf-ptype="general">엘르 UK 측은 1일 별다른 사과나 해명없이 “가장 눈길을 모은 건 로제의 실키한 로퍼 슈트”라는 설명과 함께 로제의 단독 사진을 공개했지만, “Apologize properly”(제대로 사과해), “TOO LATE”(너무 늦었어), “뒤늦게 단독샷 올린 게 웃기네” 등 다양한 언어로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0c4465a4e5aab3026c06b019bf719be9d1200b79a4bf6604c6c670a26be82670" dmcf-pid="XTtS4sKGlu" dmcf-ptype="general">가수 찰리 XCX 역시 로제의 모습만 어둡게 처리된 사진을 공유해 비판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로제만 왜 이렇게 덩그러니 그림자 져 있지?”, “Delete your post”(게시물을 삭제하세요), “추잡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fb583c640cf75303e2c2e0e8d6711096ca4bed8bacff0cb4fcbeae22a848305" dmcf-pid="ZyFv8O9HCU" dmcf-ptype="general">여기에 조이 크라비츠, 헤일리 비버, 찰리 XCX가 활발하게 대화를 나누는 동안 로제 혼자 조용히 앉아 있는 영상도 공개되면서 비판 여론에 더욱 힘을 실었다. </p> <p contents-hash="27df15cb4e6eb7eaaded14559e8f726f1a28269017c32f57d0cef4c62527e060" dmcf-pid="5W3T6I2XTp" dmcf-ptype="general">논란 속에도 로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놀라운 쇼에 초대해줘서 감사하다. 당신의 작업과 일하는 모습은 아름답다.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를 태그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1Y0yPCVZv0"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tGpWQhf5v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비위 거스르면 가차 없어"…강형욱·박세리는 하차, 이경규→영탁이 이끄는 '개훌륭' 사관학교 10-02 다음 '23살 연하와 결혼→은퇴' 女스타, 10년 만에… 깜짝 포착 [룩@글로벌]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