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갓'벽한 한복 화보..한국의 비주얼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vVIbwM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a784064c8754ac0548b413338abe82ebaca742f1a262ee754b62ff64853ae" dmcf-pid="BPdTQhf5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하퍼스바자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181622015myfq.jpg" data-org-width="560" dmcf-mid="unPIVrBW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181622015my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하퍼스바자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5ec06c5b5008be6b295f105356a76bf4368e1c4574e7b72605d8b98a6d3833" dmcf-pid="bQJyxl410M" dmcf-ptype="general"> 배우 박보검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한 2025년 한복 스페셜 에디션 호 커버 5종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aac633866a42b109b7eba7e39f9c212d7abb1fd0bd55d6602ed6d6689382d6e" dmcf-pid="KxiWMS8t0x" dmcf-ptype="general">2일 공개된 이번 '하퍼스 바자' 코리아 화보는 2020년부터 시작된 '한복웨이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배우 김태리에 이어 남자 연예인으로는 처음으로 배우 박보검이 발탁됐다. </p> <div contents-hash="0484f5b73406a0026c7c1dff0e340405d0bd3a1ca4b691b3dde73cbca5037743" dmcf-pid="9MnYRv6FzQ" dmcf-ptype="general"> 한복에 대해 누구보다 깊은 애정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박보검은 2025 한복웨이브로 선정된 4개의 한복 브랜드에 영감을 주는 등 제작 과정부터 깊숙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유의 우아한 멋과 실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한복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68e450abad697a1426121ed54f49bde17a9bab19257e6b1197611cfda0785a" dmcf-pid="2RLGeTP3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하퍼스바자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181623469izyq.jpg" data-org-width="560" dmcf-mid="7pFJXMyj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181623469iz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하퍼스바자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12e239a2eeebfcc0c54b27569c4c7de5a65f46b7e0e00121f99244b1b0db79" dmcf-pid="VeoHdyQ0p6" dmcf-ptype="general"> <br> 박보검은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복웨이브' 프로젝트 최초의 남성 모델로서 촬영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전통 한복을 새로이 보게 하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녹여낸 디자이너분들의 작품이 너무 멋지고 존경스러웠다. 의복의 맵시를 통해 한복의 선과 멋을 어떻게 살리면 좋을지 많이 고심하며 촬영을 준비했다”라고 답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ca299a4042fc6b82cfa8778b880c58a886475e94457b618165c7a7444a7c78" dmcf-pid="fdgXJWxp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하퍼스바자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181624869zbfs.jpg" data-org-width="560" dmcf-mid="z58s9DzT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181624869zb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하퍼스바자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0190c638ce487998473a4d2b1a254adc9d44368213e082125c5ecda140ce30" dmcf-pid="4JaZiYMUp4" dmcf-ptype="general"> <br> 이어 최근 종영한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호스트로 임한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함께하는 아티스트 분들의 매력을 관객분과 시청자분께 오롯이 전하고 싶은 마음에 들을 수 있는 곡은 다 듣고, 할 수 있는 건 다 하려 했다.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의 소리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었던 황홀한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ae5febb832e31bd43fb744030cd5499e03a1de132a7ee841028df76ff20c641" dmcf-pid="8uKk7N3Ipf" dmcf-ptype="general">지난 7월 막을 내린 JTBC '굿보이'에 대해선 "촬영하면서 장르의 확장에 대해 체감했다. 매회 액션을 보여준 작품은 처음이었고, 현장에서 모두가 전력을 다한 현장이었다"고 답하며 "활동 폭이 넓어진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인물을 표현해보고 싶다"고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b7765b227ca218bb34842f8906af623b52f16fa8ac8142781e398f222a9d6c7" dmcf-pid="679Ezj0CpV" dmcf-ptype="general">박보검 커버를 포함한 화보는 '하퍼스 바자' 한복웨이브 스페셜 에디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션 필름은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공식 웹사이트와 SNS에서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0f163ae6b31de07ed14dae08cbdb61d124e73525234942f8f73ee44a9d12aef0" dmcf-pid="Pz2DqAph02" dmcf-ptype="general">김연지 엔터뉴스팀 기자 kim.yeonji@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박강현 한 자리에, '라이프 오브 파이' 상견례 현장 포착 10-02 다음 '연의 편지' 원작자 "애니메이션화는 모든 만화가의 꿈…황송한 마음" [RE:인터뷰①]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