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심하은과 이혼설 심경 "아들이 엄마랑 산다고…가짜뉴스도 아닌 지어낸 것"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SxHxTN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965c265137045637412d55aec9f5df86a7483a9202d82ac65ece5c3c9eacc" dmcf-pid="zzO4T4Cn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181824908nepb.jpg" data-org-width="700" dmcf-mid="pSL3c3g2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181824908ne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9dab6d850228f2a35e4a15454e0407ca33103a0d91176bf80b3b3cdb9c0dd0" dmcf-pid="qqI8y8hLu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심하은과의 이혼설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8a2d920190f2df5b3f4a22fe85cf77c4d56a2012c39bedc2a65c4fb44e84b719" dmcf-pid="BBC6W6loFS"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는 '더 이상 못 참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41c63b521b8470756e088275a08f309d520f8e030bb3ba04b914757df1e68be" dmcf-pid="bbhPYPSgul" dmcf-ptype="general">이천수 심하은 부부는 최근 유튜브에서 퍼진 이혼 가짜뉴스에 분통을 터뜨렸다. 심하은은 "너무 화가 나는 게 협의이혼이 아니라 이천수 측의 일방적인 이혼 발표처럼 나와서 기분이 나빠서 (이천수한테)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 받았다. 뭔가 일을 내긴 냈구나 싶더라"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89c9bd5ce96d9945225e672f38e19b04d593266387dc1a1660c2a0ca09451a2" dmcf-pid="KKlQGQvaUh" dmcf-ptype="general">이천수는 "우리가 싸우는 것도 많이 나오고 실제로 부부들이 안 싸우진 않지만 방송에 나오니까너무 가짜뉴스가 심하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a6a7ac8f8e30ed3d4d12f44f94b2f8eb3f51174de938f6dc11671d776c98f003" dmcf-pid="99SxHxTN3C" dmcf-ptype="general">딸 역시 해당 가짜뉴스를 봤다고. 심하은은 "더 심각한 게 태강이가 어제 갑자기 차 뒤에서 엄마랑 아빠 뽀뽀 얘기를 계속 한다. 그러다 갑자기 '아빠는 다른 여자랑 뽀뽀했잖아' 하더라. '아빠가 다른 사람이랑 축구하다가 쓰러지고 뽀뽀했잖아' 하더라. 이천수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를 본 거였다"며 "내가 '태강아. 그건 가짜야. 아빠가 배우하려다가 연기를 너무 못해서 그게 마지막 작품이야' 했더니 아무튼 자기는 봤다더라"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f64c19893354f265672b49f81fa2774dc690863d3dbabdafe331de3f9f1612" dmcf-pid="22vMXMyj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181825128raaz.jpg" data-org-width="722" dmcf-mid="UbTRZRWA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Chosun/20251002181825128ra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6051bc9d422e63e4ee89e738832d49b24db1feeb1324d00dc014a1638150b8" dmcf-pid="VVTRZRWAFO" dmcf-ptype="general"> 이천수는 "태강이도 찾다 찾다 거기까지 본 거다"라고 말했고 심하은은 "주은이한테 '큰일났다'고 했다. 태강이가 되게 예민하다. '우리가 태강이한테 신경을 써야겠다' 했더니 주은이가 태강이한테 '아빠랑 누구랑 뽀뽀했다고?'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그건 가짜다' 하면서 심하게 부정하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11261f13c286859cd3d0344cf6a8eabcce6fa568df6ef2312d0c3e8cf9cfa2e" dmcf-pid="ffye5eYcF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태강이도 가짜뉴스 본 거 아니냐"고 걱정했고 심하은은 "한번 태강이가 '난 엄마랑 살 거야' 이랬는데"라고 깜짝 놀랐다. 당황한 이천수는 "왜 이렇게 MSG를 치냐"고 심하은을 말렸다. </p> <p contents-hash="5e5c5b00ef651634d86489d58fc5de52e335e90b1f217144dbdbf6188cedc731" dmcf-pid="4i0cBcUl0m" dmcf-ptype="general">심하은은 "가짜뉴스도 심하고 동네 소문도 심하다. 주은이한테 학비만큼 사교육을 들인다. 저 집에 가면 모든 과목당 외국인 선생님이 있다. 우리가 무슨 빌딩이 있는데 없는 척하고 산다더라. (건물) 없다. 운전기사도 있다더라"라고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16e1185afcefac9a148a67a9e3a8e2ad91765da194bff650185a968fc2597386" dmcf-pid="8npkbkuS0r" dmcf-ptype="general">심하은은 "이혼 얘기도 황당했던 게 매일 안 싸울 수 없지 않냐. 싸우고 화해하고 사는 건데. 이혼할 생각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고 이천수 역시 "실제 지금은 우리가 너무 행복하고 아이들도 잘 크고 있는데 그런 가짜뉴스가 나오는 게 말도 안 된다. 그건 가짜뉴스도 아니다. 지어낸 것"이라고 못박았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6LUEKE7vpw"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전 전승' 유주상, UFC 2연승 도전...다니엘 산투스와 5일 격돌 10-02 다음 아이브, 가죽공방 상표권 소 취하…"대리인 독자 진행" [공식]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