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여자연기자상 수상... “‘폭싹 속았수다’는 나의 프라이드” (서울드라마어워즈) 작성일 10-0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ORdyQ0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27a01b17e03e3f109fa2d99e6a20a6e3635c268f0a12fe18077dde1582231" dmcf-pid="4Mgb9DzT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184520677xedi.jpg" data-org-width="800" dmcf-mid="2jR0Ugts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184520677xe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120b7cb9dda3667721afe71e07a123871d4a68b5b92b959d3a6a404fcef2a4" dmcf-pid="8RaK2wqymB"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로 여자연기자상을 수상했다. <br> <br>2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가 열린 가운데, 사회는 장도연과 옥택연이 맡았다. 이날 ‘K-드라마부문 개인상 여자연기자상’ 시상은 지난해 수상자인 배우 염혜란이 맡았다. 그는 아이유의 이름을 호명하며 진심으로 기뻐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호흡을 맞췄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2c7d17f2d9b6fa9edca6c7f070c4addd31126c43ebf5e0aae717cc1a2b2e1" dmcf-pid="6eN9VrBW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184521944qtgo.jpg" data-org-width="800" dmcf-mid="VpZkDUj4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184521944qt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bf4ad99e79cbd206b3a1b0eef67f03bfd1d5875ccd1c9f262626429492c863" dmcf-pid="Pdj2fmbYOz" dmcf-ptype="general"> <br>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라온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깊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임상춘 작가님, 김원석 감독님 또 현장에 계셨던 제작진과 스태프,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br> <br>이어 “애순이자 금명이, 사랑하는 엄마와 그리고 관식이 같지는 않지만 나름 귀여운 아빠, 할머니 가족들 사랑한다”고 말하며 울컥하는 모습도 보였다. 특히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는 앞으로 저에게 프라이드이고 계속해서 영광일 것 같다”고 전해 울컥함을 자아냈다. <br> <br>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과 금명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평단과 시청자를 모두 사로잡았다. <br> <br>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전 세계 드라마를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수상작과 수상자에게 상을 수여하는 국제 드라마 페스티벌이다. 올해에는 전 세계 올해 50개국에서 접수된 총 276편의 출품작과 409명의 출품자 가운데 수상자를 선정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여자연기자상 수상 “나의 애순이, 엄마 사랑해” 10-02 다음 한가인, 전설의 졸업사진 비하인드 "어떻게 쓰일지 몰라 안경 벗어"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