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6 얼리어잡터’ 수도권 유일 동물세포 배양 가능 高?! ‘인천바이오과학고’를 가다! 작성일 10-0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MCGQvap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b93bc5be5c48aeddc2d7445d5a322a001e802be02b4cd05ae9235c2f24ed8" dmcf-pid="yuWfeTP3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85348738stfe.jpg" data-org-width="800" dmcf-mid="8mjxoXdz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85348738st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df24d136e6d4c57e5144c4258f72d59d63f3c82b067a1d67ddb131ee67949b" dmcf-pid="W7Y4dyQ0zK" dmcf-ptype="general"><br><br>3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스카우트6 얼리어잡터’‘(이하 ‘얼리어잡터’)에서는 바이오 분야 특성화고, 인천바이오과학고를 찾는다.<br><br>설렘 가득한 발걸음으로 학교에 들어선 나단을 맞이한 건 다름 아닌 폴리스라인이었다. 범죄 현장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에 조나단은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선다”라며 소름 돋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장성규는 “그 기분을 나단이가 어떻게 아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br><br>짝꿍을 찾기 위해 혈흔을 분석하고 단서를 추리하던 조나단. 불길한(?) 예감이 스치기 무섭게 다영이 깜짝 등장했다. 사상 최초로 조나단과 다영이 동반 전학해 기대감을 자아냈다.<br><br>‘조나다영’ 남매가 찾은 이번 학교는, 수도권 유일 동물세포 배양 공정을 다루는 ‘인천바이오과학고등학교’로 최첨단 장비를 갖춘 실습실 모습에 MC들은 “웬만한 연구실 못지않다”며 감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1d9f1001cb00dfceda83fd71df15b4f163080b77b1a858f371de97589ce3de" dmcf-pid="YzG8JWxp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85350473mcrb.jpg" data-org-width="800" dmcf-mid="63P7fmbY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85350473mc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c8aad77206c6f4ccbc97a08ed439fc77908559635108bbdda8e1e5866c7e5c" dmcf-pid="GqH6iYMU7B" dmcf-ptype="general"><br><br>1교시 ‘바이오제약과’에서 조나단과 다영은 항체 단백질을 만드는 동물세포에 대해 배우며, 세포들이 적정 밀도를 유지하도록 이사를 도왔다. 동물세포 이사 주기가 3일이라는 선생님의 설명에 조나단은 “세포 키우는 게 만만치 않다”고 공감했다.<br><br>쉬는 시간, 바리스타 동아리 학생들이 조나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교내 카페의 일손을 돕기 위해 일일 알바생 ‘커피프린스’로 대변신한 나단의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br><br>카페에서는 선생님께 받은 칭찬 쿠폰을 음료와 맞바꿀 수 있었는데 여학생들이 찾아오자, 조나단은 자신의 긴 머리를 쉴 새 없이 넘기며 매력을 어필했고, MC들은 “어디 가렵냐? 음료에 머리카락 빠지겠다”고 폭소했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재학생은 “쓸어올리는 머리가 마치 물미역 같았다”고 직관 소감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2교시 ‘나만의 향장품 만들기’ 수업은 바이오화학과 실습실에서 진행됐다. 눈앞에 펼쳐진 각종 향장품에 다영은 “화장품 매장 뺨친다”며 놀라워했다. 재학생 출연자는 흑설탕으로 직접 만든 스크럽을 선보였는데. 평소 TV 속 조나단의 팔꿈치가 건조해 보였다며 직접 씻겨 웃음을 안겼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ee33b49939e07aae12cec6dcd3ce9a15b5bea982f2ad9d1843982e409ce4c" dmcf-pid="HBXPnGRu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85352153nbze.jpg" data-org-width="800" dmcf-mid="PBgG0L5r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85352153nb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f10252d94f69594860d8ad84fc31d912acda2a60720764acf92685cb691eac" dmcf-pid="XxzgwuA87z" dmcf-ptype="general"><br><br>나만의 향수를 만들기 위해 80가지의 향 오일을 시향한 조나단과 다영. 추천받은 향을 맡은 다영은 “말똥 냄새 같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비버의 항문낭 향인 게 밝혀져 충격을 줬다. 광희가 “그냥 똥 냄새랑 뭐가 다르냐?”고 묻자, 비버 항문낭 향은 과거 바닐라 아이스크림에도 사용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오묘한 매력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br><br>국가 최고 보안시설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기술원으로 근무 중인 20세 이경훈 졸업생이 출연했다. 또 금오공업고등학교 후배이자 직장 동료인 18세 김지환 졸업생도 함께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br><br>방송에서는 전투기 FA-50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인 브래킷을 직접 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브래킷은 항공기의 인대와 같은 역할을 하는 작지만 중요한 부품으로, 한 대의 항공기에 수만 개가 장착된다. 이어 두 사람은 자신들이 만든 부품이 장착된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과 소형무장헬기 ‘LAH’를 직접 살펴보며 뿌듯함을 나눈다.<br><br>퇴근 후, 두 사람은 바로 미용실을 찾았다. 알고 보니 김지환 졸업생이 바로 다음 날 입대를 앞두고 있었던 것. 눈물겨운 삭발식에 이어 마지막 만찬을 즐겼다.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김지환 졸업생의 입대 전 하루가 공개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b846c88e7ae0b9c18ffd74cee17dbc3659ec8b049c6d24c5156a32a2cef3e" dmcf-pid="ZMqar7c6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85353807didm.jpg" data-org-width="800" dmcf-mid="QNVEh9me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portskhan/20251002185353807di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48aa342809d1022f631ae5ba89c862333477c869698c17390474f155a0203a" dmcf-pid="5RBNmzkP0u" dmcf-ptype="general"><br><br>미래 바이오 산업을 책임질 인천바이오과학고와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을 이끄는 금오공업고 졸업생들의 이야기는 10월 3일오후 7시 40분, KBS1 ‘스카우트6 얼리어잡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매출 100억' 김준희, CEO 대성공 "이 불경기에 무럭무럭 성장" 10-02 다음 강형욱 없는 ‘개는 훌륭하다’, 새 시즌 개편…‘고민견 사관학교’ 도입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