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린 비글로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10월 8일 개봉 작성일 10-0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Xj1dGkX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787ba8861aabdb51a55cb81f5615b0b1cb0e81729a4ef214f89a971d82ab2e" dmcf-pid="YWZAtJHE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1/20251002191630199lwtl.jpg" data-org-width="1000" dmcf-mid="y9kVwuA8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1/20251002191630199lw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4c7d02dfb96ff1ceefdf27c483ee8ba2296c46247bd763643cf014ba1e04f0" dmcf-pid="GY5cFiXDH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여성 감독 최초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캐스린 비글로 감독의 정치 스릴러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가 오는 8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고 배급사 CJ CGV가 밝혔다. </p> <p contents-hash="f0ee19526950ef1a33f8ee37cd6fbd3d0a0cc17351549d8b81b1c1652694c767" dmcf-pid="HeL7a5iB5B" dmcf-ptype="general">'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는 정체불명의 미사일이 미국 본토를 향해 발사되면서 일촉즉발의 위기 속 요동치는 정세를 그리는 정치 스릴러다. </p> <p contents-hash="ad836c0bec40030bfe2e134c70ba0b3d72e5e71f7e99d88d41d99c410d17cf5f" dmcf-pid="XdozN1nbZq" dmcf-ptype="general">캐스린 비글로 감독은 2010년 '허트 로커'로 여성 감독 최초 아카데미 감독상의 영예를 안으면서 전 세계 영화계에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후 '제로 다크 서티'와 '디트로이트'를 연출한 캐스린 비글로 감독은 시의적인 이슈를 강렬한 연출과 서늘한 시선으로 그려낸 특유의 정치 스릴러로 평단과 관객들의 열광적 지지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2ef7f85a25804b7735e20ede30dbc55cf4a61900728c8fc04a897f09922e3b4f" dmcf-pid="ZJgqjtLKZz" dmcf-ptype="general">'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는 '디트로이트' 이후 8년 만의 신작으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짐 자무쉬, 요르고스 란티모스, 박찬욱 감독과 함께 '거장들의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p> <p contents-hash="8540e64c94f4942a59be892058c09786d80af76afc37f6e5e60d9930d9802a91" dmcf-pid="5iaBAFo957"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3000년의 기다림' 이드리스 엘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듄 시리즈' 레베카 퍼거슨, '힐빌리의 노래' '배심원 #2' 게이브리얼 배소를 비롯하여, '얼라이드' 자레드 해리스, '패스트 라이브즈' 그레타 리 등 명배우들이 출연해 112분간 쉼 없이 몰아치는 정치 스릴러의 한가운데로 관객들을 끌어들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ae9887b752f13b8bcec57d76e7ead9911cf8448bdb47aa198cb39e09e2ce28c" dmcf-pid="1nNbc3g2Xu" dmcf-ptype="general">여기에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콘클라베' 음악 감독 폴커 베르텔만, '허트 로커' 촬영 감독 배리 애크로이드, '소셜 네트워크'와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로 아카데미 편집상 2회에 빛나는 편집 감독 커크 백스터, '탑건: 매버릭' 프로듀서 디자이너 제레미 힌들 등 현존하는 최고의 제작진이 함께 공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66e150fd7d4cbf2e2466ad5b9ff388467d32afd7d40e127b1852c59a189c72e6" dmcf-pid="tLjKk0aVXU" dmcf-ptype="general">한편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첫선을 보인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는 "숨통을 조이는 스릴러로 8년 만에 복귀한 캐스린 비글로"(The Hollywood Reporter) "날카롭고 무자비하다"(RogerEbert.com) "손이 하얗게 질릴 정도로 주먹을 꽉 쥐게 되는 영화"(The Guardian) "어떤 스릴러보다 더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어떤 공포 영화보다 더 섬뜩하다"(BBC) 등 주요 외신들의 찬사를 받아, 극장에서 먼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에 영화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FoA9EpNf5p"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졸업사진 공개… “교복 치마 줄인 적 없어, 모범생이었다” 10-02 다음 마비노기M '바리 어비스' 요점 정리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