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고3 담임에 통 큰 선물 "성형 질문 多..그 얼굴 그대로"[자유부인]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QcmzkPSs">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0OxksqEQC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dac3f25c7f1cc14df96e9a44e6f64332362730f5407a149aa9e8411994e296" dmcf-pid="pr6jwuA8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 /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tarnews/20251002192149848wxyw.jpg" data-org-width="948" dmcf-mid="FPuxiYMU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tarnews/20251002192149848wx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 /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4d3065e95a173ca98d548d96f76b07a4910d94a342cdcf001704d2e935250f" dmcf-pid="UmPAr7c6Ww" dmcf-ptype="general"> 배우 한가인이 고등학교 3학년 당시 담임 선생님에게 냉장고를 선물했다. </div> <p contents-hash="33cde3a80bb85ddb9ba38691d81e1cbe3d8b588041398ab48b32f7c31ac38717" dmcf-pid="usQcmzkPTD"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은퇴한 고3 담임선생님 집에 통 큰 선물 준 한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9ba66f6df6623e10249fe3b2d349b662c251fe55eff1d390a69742f6dae7d38" dmcf-pid="7OxksqEQlE"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 앨범을 꺼냈고, 고등학교 3학년 당시 담임 선생님을 만나러 간 한가인은 "빈손으로 올 수 없어서 뭘 가져갈까 고민하다가 좀 의미 있는 걸 드리고 싶었다. 제자가 모델인 세탁기를 선생님께 선물 드리면 너무 좋아하실 거 같더라. 사이즈가 좀 커서 미리 보내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963f177d21fdd58041c82996f9630c537f49ff82abd4481972c84ac3db40114" dmcf-pid="zIMEOBDxyk" dmcf-ptype="general">오세훈 선생님은 "은퇴하고 나서도 계속 강의를 하고 수업했다. 다른 학교에서 시간 강사로 일한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나가는 데 아이들을 만나니까 너무 좋다. 내가 젊어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42c154613d07cb0636cddb4a0dd04c9c3fd4483749959031dcaa164a672e00f" dmcf-pid="qCRDIbwMWc"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선생님의 수업 시간에 절대 졸지 않았다며 "국어는 거의 다 맞은 것 같고, 수능 1등급이었던 것 같다. 국어는 저한테 문제 되는 과목이 아니었고, 영어가 문제였다"며 "그때 못했던 한이 있어서 지금까지 공부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594e7eca4c5d36c8c2bf09db7710af254dfefb35c3736c60ee5a532fa09878" dmcf-pid="BhewCKrRTA"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는 영어 공부를 미리 하던 시대가 아니었다. 진짜 알파벳만 알고 중학교에 갔는데 이미 다 읽고 문장을 쓰더라. 너무 충격을 받아서 중학교 3년 내내 그걸 따라가기 너무 힘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5c6a1dbc6fdddfbd24e35b0b4bb10f64725463201cb617dbdf4f223fbdedef0" dmcf-pid="bldrh9melj" dmcf-ptype="general">선생님은 "(한가인이) 맨 처음 화면에 나간 건 KBS '9시 뉴스'였고, 그다음이 '도전 골든벨'이었다"면서 "한가인은 뿔테 안경 끼고 다녀서 예쁜 게 티가 안 났을 정도였다. 뉴스 나올 때는 안경도 벗고 예쁘게 하고 나왔다"며 "한가인 담임이었다고 하면 성형했냐고 물어본다. 내가 안 이후로는 그 얼굴 그대로다. 학교 앞에 남학생들이 찾아오기도 했다"고 자연 미인을 인증했다. </p> <p contents-hash="aee9320d9bfbfe393c39bf40a0747108e384f0b5997aa83e2461a18f42a7b6a6" dmcf-pid="K0rX3nZwhN"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9시 뉴스' 출연에 대해 "수업 중 뉴스 인터뷰를 하러 왔다. 갑자기 친구들이 현주(한가인 본명)가 예쁘니까 현주가 인터뷰하라고 하더라. 외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으니까 '왜 내가 찍지?'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쓰일 수도 있으니까 안경 벗고 찍었다. 안경 썼으면 연락 안 왔을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1cd3969ac226ede573558c37c79be94006efc1d9484277df5593291a97add5" dmcf-pid="9pmZ0L5rW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한가인은 "옛날에 나의 모습을 다 기억하는 누군가를 만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바쁘게 지내느라 잊어버렸던 것들이 선생님 만나니까 다시 생각난다. 건강하게 잘 계시는 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 학교 가고, 아이 낳고 하는 것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애들 데려가면 너무 좋아하실 텐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안 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2Us5po1mlg"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 임신' 임라라♥손민수, 자연분만 가능할까 "무통주사 못 맞아" (엔조이커플) 10-02 다음 심은경 "내가 밀리고 잊힐까 봐 고민..힘들 때 해소법 無"[문명특급]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