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애니 '연의 편지' 고평점 입소문…추석 흥행 기대 작성일 10-0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AIKE7v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0177d75bb96876f0326ba184df289d96a725ec1ba61cf0b6ddbe9eeae52b9b" dmcf-pid="ZjamqAph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195459307pokw.jpg" data-org-width="559" dmcf-mid="HNGpgZJq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195459307pok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bc13ff7d32834169bdd3e55bd944f79b46fc0504a03dee5ce9fa09cfbcd667d" dmcf-pid="5ANsBcUlu8" dmcf-ptype="general"> 애니메이션 부흥기다. </div> <p contents-hash="997fd270e23cf611f9a51e6c5ba89a763ce5694126d7a9c24868aeacdd3cda88" dmcf-pid="1cjObkuSu4" dmcf-ptype="general">K-애니메이션 '연의 편지(김용환 감독)'가 개봉과 동시에 실관람객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연의 편지'는 책상 서랍에서 우연히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 전학생 소리가 편지 속 힌트로 이어지는 다음 편지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 </p> <p contents-hash="214e07e205f65198e28125d4f8869f6e2a27af4f7034957c8942690956ad8a3a" dmcf-pid="tkAIKE7v7f" dmcf-ptype="general">'연의 편지'는 개봉 직후 CGV 에그지수 98%, 네이버 실관람객 9.04점, 롯데시네마 9.5점, 메가박스 9.1점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K-애니메이션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e050273e4fbb3b4fc886f9d6383a006b3af07bd9d378e48af3aaac2be2367f1e" dmcf-pid="FEcC9DzTpV"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네이버는 감동지수 평가에 '완전높음'을 만들어라' '세상사람들 다 봐줬으면 좋겠음' '인생 애니 등극! 작화 캐릭터 스토리 그냥 다 좋음 그리고 OST가 치트키 수준인데 듣기만해도 벅차오름' '추석때 n차 갈 예정' '도파민에 절여진 뇌라면 두 번 보고 세번 보세요...연의 편지 디톡스로 광명 찾았읍니다' 등 만족도 높은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63a477d5bf08e7f62d7f6afa5b108a8cc582e653745853923113da9a4f2f2a9" dmcf-pid="3Dkh2wqy72" dmcf-ptype="general">또 '한국 애니메이션의 미래' 'K-애니의 가능성을 보다. 스토리, 작화, OST 모두 공들인 티가 남' '간만에 신선한 느낌을 받은 한국 애니' 등 K-애니메이션의 놀라운 성취에 대한 언급을 통해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0wElVrBWF9"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산 애니 '브레드이발소' 악당들과 흥행 경신 10-02 다음 '열애설 종결' BTS 지민 "좋은모습 보여주고싶은데..인생 잘살기 쉽지않아" 심경[핫피플]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