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임라라, 자연분만 고민 "살 스트레스 NO..열심히 먹어"[엔조이커플] 작성일 10-0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Pj8O9HW8">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V6QA6I2Xy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39c3b47a6f48eaa3b58269920f229a74e9f95d1a4cd486cd39e1cd7b3af094" dmcf-pid="fU7xUgts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라라 손민수 / 사진=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tarnews/20251002195140301nwlx.jpg" data-org-width="645" dmcf-mid="9p7xUgts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tarnews/20251002195140301nw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라라 손민수 / 사진=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3f2bb92728ef7d7a1f98a722002a79b7b8ec9212fdacd6ffad1f2adc21ba33" dmcf-pid="4uzMuaFOhV" dmcf-ptype="general">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코미디언 임라라가 출산 방법을 고민했다. </div> <p contents-hash="b25844063a45491e689acb0bad9c55e7a3514058a6a8f5005046bf6b7358f2d3" dmcf-pid="87qR7N3Ih2"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아직도 못 정함. 자연분만 VS 제왕절개. 결정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3ca224dc1ee1bebf87a2b2acee8abed2b5903e7b80424c8e3b64ed9c7320eb4" dmcf-pid="6zBezj0Cl9"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임라라 손민수 부부는 초음파 사진 촬영을 하기 위해 산부인과로 향했고, "아기들 머리가 밑에 있다고 한다. 역아였는데 머리 방향이 바뀌었다. 어제만 해도 위쪽에 있었는데 다시 또 돌 수도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c4247ed5d0c58d6ce427ace827f3a304439fb4fa2f8a6e68f385c410dc79f8" dmcf-pid="PqbdqAphl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자연 분만과 제왕 절개를 고민했고, 의사는 "지금 위치로는 자연분만을 시도할 수 있을 것 같다. 첫째만 머리가 아래 있으면 시도할 수 있다. 혈압도 정상이고, 아주 좋다. 활동을 안 하면 안 할수록 엄마 몸이 힘들어진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f0ba42b4f90c37cc358a49165be11e6329d0828e1278a596183900ee8ea7e4dc" dmcf-pid="QBKJBcUlWb" dmcf-ptype="general">임라라는 고민을 이어갔고, 그는 "나는 쌍둥이고, 아픈 걸 참을 수 없는 사람이다. 내 선택지에 자연 분만을 하기 위해 애매한 선택지가 너무 많다"고 고민했다. </p> <p contents-hash="eeaedfb5ea1affd41b9feb8805176099a7b0eadfa22a82b2986b176995cf2e57" dmcf-pid="xb9ibkuSWB" dmcf-ptype="general">쌍둥이의 32주 차 초음파를 확인한 임라라는 "기쁜 소식이 있다. 둘 다 2kg 넘었다. 지금 32주인데 몸무게가 33주급이다. 첫째가 2.2kg, 둘째는 2kg다. 둘 다 아이들이 튼실하다고 한다. 쌍둥이는 원래 작게 태어나서 둘 다 2.5kg 이상 출산이 목표"라며 "내가 살찌는 거 스트레스 안 받고 열심히 먹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11eb9f6e8d5730c58aaeac626d3d6b74ac272ec92077f594741246c6786fcee" dmcf-pid="yrsZr7c6Sq" dmcf-ptype="general">임라라는 "쌍둥이니까 당연히 제왕절개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었는데 교수님이랑 상담하면서 생각보다 산모 컨디션이 괜찮고, '아무한테나 자연분만을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시더라. 제가 모든 영상을 다 봤는데도 결정 못했다. 경험이 없으니까 1명을 임신했으면 무조건 자연분만을 했을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fbc1221a889b0ddfd8e8142a7eb97d5586685554b6901a7fbb9294fb5c9c0ae" dmcf-pid="WmO5mzkPlz" dmcf-ptype="general">이어 "셋째까지 생각이 있으면 자연분만을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못할 것 같다"고 고개를 저으며 "지금 마음은 제왕절개가 70%, 자연분만이 30%"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Yt34tJHEy7"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윤아정 해고…눈물 안 통하자 父에 "이 자리에서 날 죽여요" ('태양을 삼킨') [종합] 10-02 다음 사카구치 켄타로, 사생활 논란 속 아시아스타상 수상… “따뜻히 맞아줘 감사”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