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이우석, 김우진 꺾고 정몽구배 4강 진출…2연패 조준 작성일 10-02 5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부 강채영·임시현, 준결승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02/0008524545_001_20251002200309700.jpg" alt="" /><em class="img_desc">양궁 대표팀 이우석(코오롱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양궁 국가대표 이우석(코오롱)이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준결승에 진출, 2연패에 도전한다.<br><br>이우석은 2일 광주 518 민주 광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리커브 개인전 8강전에서 대표팀 동료이자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 출진 김우진(청주시청)을 6-2로 제압했다.<br><br>2023년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이우석은 2연패를 기대하게 됐다.<br><br>이우석은 3일 준결승에서 이정한(배재대)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결승에 오르면 박주혁(광주체고)-김종우(한국체대) 승자와 결승전을 치른다.<br><br>더불어 이우석은 국가대표 자존심 지키기에도 나선다. 국가대표 1군으로 지난달 광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제덕(예천군청)은 64강전에서 패배했고, 김우진도 8강에서 떨어졌다.<br><br>여자부에서는 광주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자 강채영(현대모비스)과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이 준결승에 올랐다.<br><br>강채영은 조한이(순천여고)를 7-1로 제압했고, 임시현은 장민희(인천시청)에게 7-3 승리를 거뒀다.<br><br>강채영은 정다영(한국체대)과, 임시현은 김수린(광주시청)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여자 국가대표 1군 중 안산(광주은행)은 전날 64강전에서 김서영(인천시청)에게 4-6으로 져 유일하게 탈락했다.<br><br>한편 컴파운드 남자부 준결승 대진은 김종호(현대제철)-안태환(팀자이언트), 양재원(울산남구청)-전한서(강원체고)로 정해졌다. 여자부는 오유현(전북도청)-박리예(부개고), 문예은(한국체대)-유희연(현대모비스) 대진으로 치러진다.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김종국 "♥아내와 신혼여행, 가족 인사도 마쳤다"..달달한 첫 근황 10-02 다음 [스포츠A]LG트윈스, 집에 가다 차 돌려 ‘우승 파티’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