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필 사로잡은 '그저 사고였을 뿐' 좌판율 15.3% '찬사' 작성일 10-0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AiIbwM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77927955d5993f2377fc99d44a0a3a2c26b21bfd23d086ffd4216fe545984" dmcf-pid="pWcnCKrR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195840330chuz.jpg" data-org-width="560" dmcf-mid="3d0H9DzT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195840330chu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f2da5b2976df0565d5792b6684a55672b8e4e6ed333bf00d203cd9d2c9ba7f1" dmcf-pid="U63GKE7v3q" dmcf-ptype="general"> <br> 적은 상영관에도 관객 몰이에 최선을 다했다. </div> <p contents-hash="97ad8105ebd6202f443c9f83031e70fb56826319d1a968c2dee86e10581f2fef" dmcf-pid="uP0H9DzTzz" dmcf-ptype="general">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걸작 '그저 사고였을 뿐'이 개봉 첫날 작은 개봉 규모에도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톱10에 안착했다. </p> <p contents-hash="9e37553591d77c842f00f14eb67d410a176fcce0b2758a113e948a7b5d4a6b8a" dmcf-pid="7QpX2wqy77" dmcf-ptype="general">'그저 사고였을 뿐'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던 바히드가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남자를 어떤 소리로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복수극으로, 78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선정작으로 공개 된 후 해외 언론과 평단의 극찬 속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6cfe99f19fe7504b83e13b2c79a7d534f07e63c465fa8756f435ad41a134ad00" dmcf-pid="zxUZVrBW3u" dmcf-ptype="general">이에 자파르 파나히 감독은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이라는 '트리플 크라운' 기록을 세운 바, 해당 기록을 달성한 감독은 영화 역사상 네 명 뿐으로, 현존하는 감독 중엔 자파르 파나히가 유일하다. </p> <p contents-hash="b2345e640a442a0cf6463e158b540af977fb3d2069fd2e20b874783d0101bf52" dmcf-pid="qMu5fmbY7U" dmcf-ptype="general">국내 개봉을 기다린 관객들은 첫날부터 극장으로 달려가 '그저 사고였을 뿐'의 힘을 확인했다. 관객들은 '엔딩만으로도 이 영화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 최고의 엔딩, 올해의 엔딩' '잊을 수 없는 엔딩의 전율' '높은 몰입도. 여운이 남는 영화' '심플한 스토리인데 눈을 뗄 수가 없이 끝까지 몰입해서 볼 수 밖에 없다' '100분 남짓한 러닝타임으로 이란 사회의 모습과 체제를 너무도 완벽히 미러링한 파나히의 괴력' 등 호평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BR714sKGpp"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선제 추진' 대한체육회, 체육단체 선거제도 개선 위한 설문조사 실시 10-02 다음 [종합] 이천수♥심하은, 이혼설 해명…"아빠가 누구랑 뽀뽀했다고? 웃고 넘겼다" ('리춘수')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