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금메달리스트 맞붙자 '살' 떨린 승부…돋보기가 필요해 작성일 10-02 81 목록 <!--naver_news_vod_1--><br>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8강에서 맞붙었습니다.<br><br>장민희 선수의 이 화살.<br><br>선에 걸친 듯 아닌듯 아리송하죠.<br><br>그러더니 돋보기가 등장합니다.<br><br>점수가 9점에서 10점으로 바뀌면서 결국 임시현 선수는 1점 차로 3세트를 내줬는데요.<br><br>곧바로 반격이 시작됩니다.<br><br>4세트 첫발부터 한가운데 엑스텐을 쏘네요.<br><br>5세트는 세 발 모두 10점, 10점, 10점을 쐈습니다.<br><br>올림픽 보다 더 치열한 국내대회, 내일은 누가 마지막에 웃을까요.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력100, 국경 넘은 체력 증진 지원…'재일 동포 어르신' 대상 첫 온라인 체력 증진 교실 성료 10-02 다음 [이슈] 전혜빈, 발리 여행중 신용카드 도난 "1500만원 피해"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