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방탄소년단 지민 "좋은 어른·좋은 삶, 쉽지 않네요" 작성일 10-0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올 엠버서더 방탄소년단 지민, 패션위크 참석 차 파리行 <br>2일 새벽 현지서 깜짝 라이브 방송…활동 계획 및 근황 <br>지난 8월 전 연인 송다은과 열애·결별 인정 후 첫 팬소통 <br>'일련의 일'로 표현하며 이슈에 대한 심경고백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CN9rBW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0ac74c9986b8420b88f854acc3910f5006ec4413bebcf1abd8af7207f89cb1" dmcf-pid="YJlAVsKG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지민 라이브 방송 캡처 〈사진=위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202509753hwew.jpg" data-org-width="560" dmcf-mid="yxxqS4Cn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JTBC/20251002202509753hw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지민 라이브 방송 캡처 〈사진=위버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fe4321d31bb008a30993418d7b3601ba01cf4f55477997d9809d2f485d7387" dmcf-pid="GiScfO9HUX"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사생활 이슈 후 팬들과 처음으로 소통했다. </div> <p contents-hash="91bead926b8104c0a6b7668e06bb31e3ca5b7eea6bb0943192b6d41e27d74dc3" dmcf-pid="Hnvk4I2XuH" dmcf-ptype="general">글로벌 브랜드 디올 앰버서더로 디올 SS26 컬렉션 쇼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지민은 2일 새벽(한국시간) 깜짝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근황과 그룹 활동 계획, 그리고 '일련의 일'들에 대한 심경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9278b8540dbe0da7038ac5376b0e63ad395c9e416f31372f7ac8bf92ed7cca7d" dmcf-pid="XLTE8CVZ0G" dmcf-ptype="general">먼저 지민은 "앨범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다. 더 늦어지지 않게 빠르게 잘 해 보겠다. 이제 방탄 복귀 해야지"라면서 내년 상반기로 내정 된 완전체 앨범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ee1deb2c952ff1810105191d48e2228d3d82d5e68664c4fc469bdd77b3644f50" dmcf-pid="ZoyD6hf5uY"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기대가 많이 된다.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어떻게 느끼실지 되게 궁금한 앨범이 될 것 같고, 저희에게는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는 앨범이 될 것 같다. 이제는 다시 긴 공백기는 없을 것이다"라고 단언해 아미(팬덤)들을 환호케 했다. </p> <p contents-hash="ad147e0990076dc9a7334a8b12de8338dedfef3756308477219477bcbd3e24c3" dmcf-pid="5gWwPl41zW" dmcf-ptype="general">전역 후 러닝과 다이어트를 통해 다시금 슬림한 몸매부터 복귀 시켰다는 지민은, 앞선 지난 8월 전 연인 송다은이 유출 시킨 개인적 영상과 함께 열애 및 결별을 공식화 한 것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f866d25157617713b1d70b1d6b349285b7c5ae2e99b369ec752a5730c891356" dmcf-pid="1aYrQS8t3y" dmcf-ptype="general">"제 일련의 일들이 많기는 했는데"라고 운을 뗀 지민은 "팬분들 한테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 한테도 그렇고,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 주고 싶은데 이게 뭐 인생을 잘 살아간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11192fd2a02ce626ea69e4cd3e4c75fddd17810552de33442b870c9d0c99a33" dmcf-pid="tMOgbDzTpT" dmcf-ptype="general">또 "좋은 어른이 되는 것과 좋은 삶을 사는 것이 쉽지는 않다고 많이 느끼면서 살고 있다. 어른 흉내를 내는 것이다"라면서 "그래도 잘 살아가 볼 것이고, 좋은 모습 계속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abab39a679b12cfa6a646f49e07358b2d39073055a33fd949496ad0e36842930" dmcf-pid="FRIaKwqyU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지민은 "저는 걱정하지 마시고 여러분들만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면 된다"며 "한국에서 보자"라는 인사로 아미들을 다독였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3eCN9rBW7S"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vs 첸백시, 2차 조정도 결렬… 법정 공방 본격화 [왓IS] 10-02 다음 ‘보스’, ‘어쩔수가없다’ 꺾었다…예매율 1위 등극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