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신현준, 46세 결혼→55세 막내딸 품에… “하루하루가 소중” (각집부부) 작성일 10-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fGI9me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ffadc3839f01faa5cfa1c9a568b3268c9c63a983e26ae30b7527c1f876fd0" dmcf-pid="4V4HC2sd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스토리 ‘각집부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204916039cewu.jpg" data-org-width="800" dmcf-mid="VNhdfO9H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204916039ce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스토리 ‘각집부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a32877d1df79c3c07ad8ce5c9e285693b2f083a58301bcc9871fc86f36036d" dmcf-pid="8f8XhVOJIK"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신현준이 늦깎이 아빠로서의 진솔한 결혼 생활을 전했다. <br> <br>2일 방송된 tvN 스토리 ‘각집부부’에는 신현준과 첼리스트 아내 김경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추운 겨울날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며 인연을 시작했다. 당시 김경미가 첼로에 사인을 요청했고, 신현준은 명함을 건네며 “놓치면 안 될 것 같다”는 마음으로 정성스레 사인과 날짜를 남겼다. 김경미는 “그 명함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며 “처음에는 팬심이었는데 점점 사랑으로 변했다”고 회상했다. <br> <br>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신현준은 첫째를 어렵게 얻었고, 55세에는 막내딸 민서를 품에 안았다. 그는 “하루하루 매 순간이 소중하다”며 아빠로서의 감회를 전했다. <br> <br>현재 부부는 각집살이를 이어가고 있다. 자녀들이 송도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김경미는 인천에, 신현준은 서울에 머무는 상황. 신현준은 “1년간 등하교를 함께했지만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했다”며 주말마다 온 가족이 서울 집에 모여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고1 ‘데미 무어’→고2 ‘피노키오’…별명으로 증명된 콧대 미모 10-02 다음 '옥문아' 윤정수 "12세 연하 ♥예비신부, 김숙 질투..연락도 불편해해"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