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김소현 신용카드 훔쳤다..'연회비 100만원' 프리미엄카드 '깜짝'(만리장성규) 작성일 10-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Jp1iXD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229399c0c1b744de198fbd7bde3601e1223b249ee150e8ac0404e4bce300d2" dmcf-pid="0HiUtnZw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김성락 기자]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글래디에이터2’ VIP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글래디에이터 2’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의 이야기를 그렸다.뮤지컬배우 손준호, 김소현 부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11.05 / ksl0919@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204748567eatu.jpg" data-org-width="530" dmcf-mid="1H2jLZJq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204748567ea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김성락 기자]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글래디에이터2’ VIP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글래디에이터 2’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의 이야기를 그렸다.뮤지컬배우 손준호, 김소현 부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11.05 / ksl0919@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56376630fa2e82bbeb2032784decebd770ffedb37c4f0dc31619e86bb1720c" dmcf-pid="pXnuFL5rhR"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남다른 재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ac6c1b60546665e0a80017c127428c54eebc8d0615aa86ef2ae3317ffa3db05" dmcf-pid="UZL73o1mvM" dmcf-ptype="general">1일 '만리장성규' 채널에는 "아내 카드 훔쳐 당일치기 후쿠오카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3d759839f33e1f028600147cf7c46cf2fe375b1c6f64dabcfda8685843a92e92" dmcf-pid="u5oz0gtsSx" dmcf-ptype="general">이날 장성규와 전민기는 일본 여행을 위해 공항에 모였다. 제작진은 "오늘은 지난번에 말씀하신 아내 없이 일본 여행이다"라고 설명했고, 장성규는 "근데 원래 이렇게 일찍 가야되는거냐. 저 4시 20분에 일어났다"라고 투덜거렸다.</p> <p contents-hash="0a1ae23e87c265b4c798e824ae39585cb15dfb2cf22f1ce92e32dc00c0602dfa" dmcf-pid="7kqhmBDxCQ" dmcf-ptype="general">이에 전민기는 "난 3시 반. 내가 원래 요즘 중년 되고서 설렘이 없었다. 약간 소풍가는 느낌으로 1시간 일찍 깼다"라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4dee984e2afd457302e68d254305a694c60965cae1365bd9bbaf6000ecd45d8" dmcf-pid="zEBlsbwMyP"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캐리어 엄청 큰거 가지고 오셨네. 거의 냉장고를 가지고 오셌네"라고 말했고, 전민기는 "난 오늘 사실 헤어질 결심으로 왔다. 집에 안 돌아간다"라고 실토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00bafb106a44088b1c379fccdcdc98d131da460352432b7fea3481007baafc4" dmcf-pid="qDbSOKrRl6" dmcf-ptype="general">PD는 "아내 카드 갖고 오셨죠?"라고 물었고, 장성규는 "몰래 가져왔다"며 아내 이름이 새겨진 신용카드를 꺼내 보내줬다. 전민기 역시 아내의 카드를 인증했고, 장성규는 "형은 두장이나 갖고왔냐"고 놀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6b3a26aeb6b8ad6a274ed16ebca991b635378e99a59ebd93a2a6ab60d90fe" dmcf-pid="BwKvI9me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204748820erix.jpg" data-org-width="628" dmcf-mid="tuvBUN3I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204748820eri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2493af6d9de7f27d4822a67fb7b18bff41a752665c8069180d1a168f3ecdf4" dmcf-pid="br9TC2sd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204750061tsxs.jpg" data-org-width="628" dmcf-mid="Fqe3ZdGk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204750061ts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2941664fe92c4f552b21dd0b5f9881cec6c41b6738a92146d68fc27145985b" dmcf-pid="Km2yhVOJlf"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혹시 몰라서. 또 방을 뒤졌더니 아내가 일본 가서 쓰고 남은 엔화가 있더라. 이거 다 써도 된다"며 몰래 가져온 엔화까지 꺼내들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본 장성규는 "형은 진짜 약간 대도다. 형 혹시 일본에 한달 살기 하러 가는거냐"고 타박했고, 전민기는 "내가 어릴때도 손버릇이 좀 안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d13cf7a50fa5b5831681cd9cc44047eee08863ff30dedf4b0730ac8133480ce" dmcf-pid="9sVWlfIilV" dmcf-ptype="general">PD는 "우리 오늘 후쿠오카 갈거다. 가까워서"라고 말했고, 장성규는 "혹시 몰라서 내일하고 모레까지 일정을 비워놓긴 했다"고 설레발 쳤다. 그러자 PD는 "우리가 그걸 말 못했는데 우리 당일치기다. 오늘 갔다가 밤에 올거다"라고 말해 두 사람을 실망케 했다.</p> <p contents-hash="2e0bbecd657b4fb4bc79471aaa91b8a722faf059a177afc086624206c7ca334a" dmcf-pid="2OfYS4Cnh2"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함께 여행을 갈 또 다른 멤버 손준호가 모습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준호 잘나가는 채널만 나오는데"라고 말했고, 손준호는 "조금 힘좀 내야겠던데?"라고 돌직구를 날렸다.</p> <p contents-hash="f40c2ae174a8d128a8cdcb98df928e9a7c948853dcfee79b0efd8f1de2ffe377" dmcf-pid="VI4Gv8hLv9" dmcf-ptype="general">이어 장성규는 "너 오늘 그 누나 카드 갖고왔냐"며 아내 김소현을 언급했고, 손준호는 "카드 갖고오라고 그래서 꺼내오긴 했는데"라고 김소현의 카드를 꺼냈다. 전민기는 "여기 누나 좀 부자 아니야?"라고 물었고, 아니나 다를까 손준호가 꺼낸 카드는 프리미엄 카드로 유명한 미국의 신용카드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신용카드였다.</p> <p contents-hash="743780334a4d18fb2752916ca5b0adbfde471aaa4f40e36c6a853bc02fbb3b2f" dmcf-pid="fvx1GMyjhK" dmcf-ptype="general">더군다나 해당 카드는 연회비만 100만원에 달아는 것으로 알려진 플래티넘 카드였다. 이를 본 장성규는 "역시 좋은 카드다"라고 감탄했고, 전민기도 "이거 아멕스야? 아멕스면 무조건 많이 쓸수 있다. 오늘 그 카드좀 많이 씁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fe288c4cde0c8cc34e29ff91c9a24b8182a0768c2a4d3331d0bd704e25033bc" dmcf-pid="4TMtHRWAhb"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562e13c3b8c00d3184e0ff08da3b0dd3187831e4aa3fc363397f537ef21ce944" dmcf-pid="8yRFXeYcTB"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만리장성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제1차 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 회의 성료…동계종목 국가대표 '군 복무 지원' 개선에 뜻 모아 10-02 다음 한가인, 고1 ‘데미 무어’→고2 ‘피노키오’…별명으로 증명된 콧대 미모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