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징크스 깼다!…세계 4위 꺾고 8강행 작성일 10-02 44 목록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지긋지긋한 중국 징크스를 깼습니다 세계 4위 콰이만 선수를 꺾고, 중국 스매시 대회 8강에 올랐습니다.<br> <br> 신유빈은 이번 대회 혼합 복식과 여자 복식에서 모두 세계 4위 콰이만에게 패했는데요.<br> <br> 단식 16강에서 다시 맞대결을 펼치게 되자 이를 악물었습니다.<br> <br> 마지막 다섯 번째 게임까지 이어진 긴 승부에서, 신유빈은 온 힘을 다해 강력한 드라이브를 계속 날렸고, 마침내 천적을 잡았습니다.<br> <br> 승리가 확정되자 두 팔을 번쩍 들며 포효한 신유빈은, 중국 선수 상대로 단식 8연패의 사슬도 끊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허정한, 조명우 30연승 막았다…전국체전 당구 8강전서 1점차 승리 10-02 다음 떠나는 '도마의 신'…"고생했다, 양학선"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