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윤정수, 예비 아내의 질투 고백… “김숙과 함께한 방송 안 봤다” (옥문아) 작성일 10-0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kbv8hL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799a69ea60652576512b94c4e6997aaf8b31d23676d924db7fd81f20b9d3da" dmcf-pid="5AEKT6lo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211415140foet.jpg" data-org-width="750" dmcf-mid="Xn4TLZJq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211415140fo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c8331ea33b9d2d7bbc1bdc0702f409aae6c042f7ebd815a646cdb82ba22205" dmcf-pid="1cD9yPSgmJ" dmcf-ptype="general"> <br>개그맨 윤정수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가 김숙을 질투한다고 털어놨다. <br> <br>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윤정수와 구본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정수는 오는 11월 12세 연하 아나운서 출신 원진서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br> <br>이날 윤정수는 김숙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예비 신부가 우리 방송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질투 때문에 일부러 안 본 것 같다”고 밝혔다. <br> <br>그는 “같이 있을 때 김숙에게 전화가 오면 보란 듯이 ‘숙이가 전화 왔네?’라고 말했는데, 표정이 바로 굳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김숙이 준 선물이 아내 취향에 딱 맞아 그때 마음이 좀 풀린 것 같다”고 덧붙였다. <br> <br>결혼식 날짜 역시 김숙의 스케줄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윤정수는 “일요일이 김숙이 가장 한가할 거라 생각해 날짜를 맞췄다”며 “청첩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내가 결혼식 가면 울 것 같아 못 가겠다. 사연 있는 사람처럼 보이지 않냐”고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 <br> <br>한편 윤정수와 원진서의 결혼식은 오는 11월 열릴 예정이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남대문 모델 활동 행복했다…한 달에 25일 일해" 10-02 다음 “김숙은 어쩌고?”…윤정수, ‘12살 연하’ 원진서와 지하철 데이트(옥문아)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