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원진서, 누가 날 꼬실까 걱정..주변서 '차은우 사귀냐'"(옥문아)[★밤TView] 작성일 10-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ExGMyjyZ">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p9GEbDzTl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6166c92a7b415d4a583d0017c95e89213eeefcdcc11a292ae68445a46af1e" dmcf-pid="U2HDKwqy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tarnews/20251002212340977qbzc.jpg" data-org-width="1055" dmcf-mid="3QJBsbwM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tarnews/20251002212340977qb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f7db736e70adbd8ac43437e07f370df7f4cb0ec255d4e4514291b4b8fdb675" dmcf-pid="uVXw9rBWSG" dmcf-ptype="general"> '옥문아' 개그맨 윤정수가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adea3f745b0286898050d9aef713da49e08f502e88bb855274ffa755927c0a2" dmcf-pid="7fZr2mbYyY"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윤정수와 구본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942f9b74df821be2f7c02b76c79808278901c8a2a658759f51264ee78391b51" dmcf-pid="z45mVsKGTW"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예비 신부인 원진서와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그는 "내가 사실 누굴 찾으려고 'ㅇㅈㅎ'을 누르다가 원자현이 떴다. 12년 전 라디오 게스트를 나갔었다. 그때도 시도했지만 안 됐다. 연락처를 보자마자 문자 보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3557977ddd50335d6e00fa002f29fb776c8b485e25d0b56b67f4b9e13edb938" dmcf-pid="q81sfO9HSy" dmcf-ptype="general">그는 "나한테 '수원 가서 밥 사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수원에 갔다. 여전히 예뻤다"라며 "밥 먹고 집에 돌아갔는데 그때 귀걸이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그 친구한테 상세하게 영상통화로 수색했고 마지막 코스에서 찾았다. 서울 한번 나오면 술 사주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fd41784d10a38eaf0c0619d19d1d65e89828beaddda312c682aa1085fdb014" dmcf-pid="B6tO4I2XlT" dmcf-ptype="general">이어 "사귀자고 얘기하진 않았고 자연스럽게 만났다. 연애는 한 8개월 했다. 지금 와서는 날 많이 좋아해 주는 게 얼굴에 보인다"라며 "매일 차를 타다 보니 지하철을 타자고 했다. 근데 그때 나한테 '김숙은 어쩌고'라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1f08fbc2415c157465415c4fd0bc665932ea2ca505a5171f11a27471884963e" dmcf-pid="bA4tNFo9vv" dmcf-ptype="general">또한 "아내 되는 분이 혼인신고를 밀어붙였다. 그게 좋다고 하더라. '먼저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프러포즈를 안 했고 '이 정도면 결혼 해야 하는 건가?'라고 물었다. '이 정도면 해야지, 아니냐'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c9e491de1fbed8515355a58e8a73eb0345d9fc5ae744d34beefe951d54b8d08" dmcf-pid="Kc8Fj3g2vS"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예비 형수님이 혹시나 정수 형님을 꼬실까 봐 노심초사한다더라"고 물어보자, 윤정수는 "자기 친구들한테 상담한 거 같더라. 우리 오빠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까 봐 말을 했는데 친구한테 한 줄 왔다더라. '언니 차은우 사귀어?'라고 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418ddc111d8a4fb182c4cbbccfcb0e3ffb4468ccf54a7191a43f61c2f6ece1d" dmcf-pid="9k63A0aVSl" dmcf-ptype="general">문제를 풀던 윤정수는 "의사 선생님이 정자가 잘생겼다고 했다"라고 하자, 김숙은 "왜 말을 다르게 하냐. 정자 정체기라고 했는데"라고 반박했다. 윤정수는 "잘생겼다고 했다. 움직인다고 하진 않았다"라며 "선생님이 노팬티를 추천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67e20adad29e8bb53db6ec59ce0a833b81374460fc64a3af7f2cf5090eb189" dmcf-pid="2EP0cpNfvh" dmcf-ptype="general">또한 윤정수는 12세 나이 차이에 대해 "잘 안 느껴진다"라며 "(장인어른을 만날 때) 긴장했다. 어르신들도 나한테 그렇게 어렵다고 느끼지 않았는지 반말과 존댓말을 쓰신다. 바로 허락하셨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오해는 이미 딸한테 다 확인한 거 같았다. 약간 그런 신경 쓰긴 했다. '나중에 김숙 씨도 보고 좋겠네'라고 했다"라며 "(2세는) 능력 되면 낳고 싶다. 우린 바로 파이팅 모드다. 40세, 50세 되면서 인생을 많이 즐겼다. 쌍둥이도 좋다. 난 한 3명 정도 욕심이 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ce6281ff1d95449b8e8aa444022c4475c6c2bdff282adb7d88473eff52680e" dmcf-pid="VDQpkUj4TC" dmcf-ptype="general">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d323edc1d2c64c602b04087de7352834dfb03b9a5bd2f8f701fa27c1b6d731a" dmcf-pid="fwxUEuA8hI"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윤정수, 결혼 청첩장 못 받았다" 이유는? ('옥탑방문제아들') 10-02 다음 윤정수 “♥원자현과 자식 3명 낳고 싶다” (옥문아)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