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구본승 "♥김숙, 여성스럽다..궁금해져" 핑크빛 '솔솔'[★밤TV] 작성일 10-0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I20gtsTk">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7bCVpaFOh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ef2fba565b3c62e446bb368f7408af40be6902019d15fd9d708750ac87ec3" dmcf-pid="zKhfUN3I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tarnews/20251002213550281rltp.jpg" data-org-width="1055" dmcf-mid="U2l4uj0C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starnews/20251002213550281rl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fa573163510c81eccbe3603ddec6e07d9f601b70df1dabaee187bf2acc55c8" dmcf-pid="q9l4uj0Clj" dmcf-ptype="general"> '옥문아' 가수 구본승이 김숙에 대한 말을 하다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cadea3f745b0286898050d9aef713da49e08f502e88bb855274ffa755927c0a2" dmcf-pid="B2S87AphWN"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윤정수와 구본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852ea665159be182a82504763ec83fa20745004d42de54234fbbb4b0858d358" dmcf-pid="bVv6zcUlSa" dmcf-ptype="general">김숙은 구본승에게 카메라 선물한 걸 언급하며 "카메라를 갖고 놀길래 안 주면 가져갈 기세였다. 근데 영상 편지가 왔다. 그게 무슨 의미냐"라고 물었다. 구본승은 "나는 선물을 보내면 인증샷을 찍어서 보내고 그랬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fa75ef6ee3684bb9b44a3f232725e08fca3c06697928827addaccdc70b7d2a4" dmcf-pid="KFcUGMyjTg" dmcf-ptype="general">이어 김숙은 "본승 오빠가 무늬 오징어 철이 아닌데 '잡으면 보내줄게'라고 하더라. 이게 생물이지 않나"라며 "빨리 냉장고에 넣든지 해야하지 않나. 택배가 왔나 기다렸다. 한 달 동안 그랬다. 한 달 있다가 도착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1e9f2cac694825eacb5eb0aa431993c8a981dfbbb5786cce44e4445dd59cf37" dmcf-pid="93kuHRWAWo" dmcf-ptype="general">구본승은 "사실 '오만추'때 내가 낚시를 좋아한다니까 무늬오징어 미끼를 선물했다. 너무 고마워서 잡아준다고 했다. 근데 철이 아니니까 못 잡았다가 잡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40723a67c551789a2e8caf95b74c0507b39284cee4e581f66a5279442b6deba" dmcf-pid="20E7XeYcWL" dmcf-ptype="general">그는 "17년 전이 마지막 연애다. 30대 중반 까지는 연애했다. 어느 순간 그 다음부터는 크게 (욕심나지 않았다). 30대 중반을 넘어가면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책임이 크게 느껴졌다.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게 됐다"라며 "누가 적극적으로 해도 내가 싫으면 그만이다. 난 내가 좋아야 한다. 요즘은 독립적이고 자기 일 잘하는 사람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난가?"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5ed45a6f6ea10bb5d95a8337272295dbdf9d46ab053d3b24c71a7df535dc56c" dmcf-pid="VpDzZdGkyn" dmcf-ptype="general">또한 구본승은 "계속 촬영하고 낚시도 해보니까 성격이 두 가지가 있다. 일할 때 시원시원하고 스태프한테 얘기도 잘 하는데 사석에서 만날 땐 여성스럽다. 여자같은 면이 있더라. 아무도 공감을 못하나"라며 "낚시하고 들어왔을 때 새벽에 들어왔다. 선실에 누워서 편안하게 가자고 했다. 10평짜리 배다. 숙이가 못 눕더라. 근데 그렇게 말하기도 애매했다. 내가 그때 다른 걸 떠나서 약간 궁금해지더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ac314dbaa65ff9a3cadec758877b41851d0830cd6428482bf31c6271ac8e11c" dmcf-pid="fUwq5JHEhi" dmcf-ptype="general">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4urB1iXDyJ"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에프엑스 루나, SM C&C 대표 딸 만났다…17년 차에 창작 초연 무대서 열연 ('말리') 10-02 다음 '26살에 3억 모은' 택배기사, "가난이 슬펐지만...반드시 성공한다" ('유퀴즈')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