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만난 안성재 "저는 이제 소원이 없는 것 같아요"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작성일 10-0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cTFL5rXl">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yLuQg1nbH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30803f5c9fd4e6bac81560fc4443fc8dbaf339d17118c273acf05203bbe0f" dmcf-pid="Wo7xatLK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10asia/20251002214648164ekz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qQg1nb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10asia/20251002214648164ek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4ca73eaa32421775423db1297efba1328e34785f10cf8193251d39aa11900b" dmcf-pid="YgzMNFo9XI" dmcf-ptype="general"><br>수지를 만난 안성재가 지니를 만나면 빌게 될 소원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끈다.<br><br>안성재 셰프의 자체 콘텐츠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유튜브 채널에서는 '술을 부르는 수지표 감바스 술안주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영상에서 수지가 등장하자 안성재는 팬임을 밝히며 "TV에서 보면서 너무 매력적이시고 가수 활동하실 때도 뵀는데 이렇게 옆에 서니까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이어 안성재는 "근데 수지님께서도 저를 좀 만나보고 싶으셨다고 하셨다더라"고 물었다.<br><br>수지 역시 안성재 셰프의 팬임을 밝히며 "저 '흑백요리사' 너무 재미있게 봤고 또 '질문들'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오신 것도 봤다"며 "너무 인간적인 우시는 것도 보고 인간적으로 너무 멋지신 분이구나 생각해서 꼭 나오고 싶었다"고 했다. 이에 안성재는 제작진들에게 "티슈를 좀 가져다 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어 수지는 새롭게 공개되는 시리즈 '다 이루어질 지니'를 언급했다. 이 작품은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과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생사여탈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76e164855f6a4041de805c50a3a1525a85627e68d163b5010672e3dd24bbd0" dmcf-pid="GEVLwzkP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10asia/20251002214649453pdec.jpg" data-org-width="1200" dmcf-mid="QERAC2sd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10asia/20251002214649453pd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9178c8f258c261a525a7320a718fe86d1056ffb3932f4b44115a7f7a056462" dmcf-pid="HDforqEQGs" dmcf-ptype="general"><br>또 수지는 자신은 술을 좀 좋아하는 편이라 주로 안주를 요리한다고 했다. 이어 수지는 안성재와 함께 시금치 감바스와 마라 시금치 볶음을 만들어 맛있게 먹고 소주도 한 잔씩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수지는 안성재에게 "만약에 셰프님이 지니를 만나게 된다면 빌고 싶은 소원 3가지는 뭐가 있냐"고 물었다.<br><br>이에 안성재는 "저는 이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며 "전 셰프로 지금 유튜브도 찍고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이고 대한민국의 유명한 셰프라고 하고 하니까 셰프로서 벌써 제 꿈을 이뤘다"고 했다. <br><br>이어 "근데 물론 가야 될 길은 멀다"며 "근데 제 꿈 제가 어렸을 때 꿈꿔왔던 굉장히 많은 것들을 이뤘다"고 했다. 그러면서 "꿈을 이루고 소원하던 것을 받고 나니까 저한테 소중한 게 뭐냐 했을 때 그 힘들었던 과정인 것 같다"며 "저는 소원이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이를 들은 수지는 "저의 시리즈의 어떤 메시지와도 굉장히 맞닿아있는 그런 말씀을 해주셔가지고 그런 관점으로 봐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본승 "♥김숙과 결혼 10월7일...집안 어르신들 발칵" ('옥탑방의 문제아들') 10-02 다음 탁구 신유빈, 중국 스매시 8강행…안재현은 왕추친에 패배(종합)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