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무명 모델' 시절 회상.."머리도 고데기로 직접 세팅"(안목의 여왕) 작성일 10-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T3qkuS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b3215e211b879da578ea85c7b132bb27dcf8776a8ee3353e01b37cc83d0bdf" dmcf-pid="ZPrW1iXD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213850348zhpz.jpg" data-org-width="628" dmcf-mid="HqqQiHe7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213850348zh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be86304e1700016a749973119fa6b4a9f68f8ec241b24591f70f53c5003f22" dmcf-pid="5QmYtnZwCT"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남주가 무명 모델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2a3d75f1306ebe7d4ccb500fff4974d85bfd20f42dec97da13e07497d38d8c0" dmcf-pid="1xsGFL5rlv"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남대문시장을 찾은 김남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3a713091aeed172e4f6fa9c1c77a6cb419032cd42892e871daf74c3ec1979ee" dmcf-pid="tMOH3o1mlS"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주는 "엄마하고 옛날에 숭례문 수입 상가 엄청 갔다"며 "이거 기억나냐"고 고데기 하나를 꺼냈다. 이에 어린 스태프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고, 김남주는 "모르지? 이게 뉴 버전도 있다. 이건 가스로 하는 고데기다. 여기 가스 주입하는거다. 이거 이제 안 나오지?"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f2f3f27f29fca3d69e3bd058933fb6b3f3248f30ac75bfce2389f9db56289e" dmcf-pid="FRIX0gtsTl"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왜 못 버렸냐면 젊은날의 나를 기억하고 싶었다. 남대문에서 파는 의류 있지 않나. 남대문 상인들의 픽을 받아서 무명 모델이다. 그때 내가 이 고데기로 스스로 말고 촬영했다. 남대문 온다고 찾았는데 이게 아직도 된다"라고 추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d41ed62729303aa9fec59c5b968a75b113268a6d023a55b02ef414e71b93882" dmcf-pid="3eCZpaFOvh"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그 시절에 무선이 어떻게 있었지 싶었는데"라고 말했고, 김남주는 "오랜만에 남대문 나오니까 옛날 생각이 난다. 내가 스물 한살, 두 살때니까 한 30여년전이다. 정확히는 말씀 안 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576e33d04e7cd2e26224660ffe7d8aca217a871bcc3a88ec1c455c0f0dc93e9" dmcf-pid="0dh5UN3ICC" dmcf-ptype="general">이후 김남주는 시장 곳곳의 옷가게를 보며 "이런 데 내 사진 붙어있고 그랬다. 그럼 엄마가 되게 좋아했다. '여기 너있다' 하고 사람들한테 크게 '아휴 우리 남주가 여기있네?' 했다"라고 추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0b716cd4a002367872e5d8c9fef66cb990d721f9b71d5573efae1839391772b" dmcf-pid="pJl1uj0ChI"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8ba2f76f65b56f4066d0411ff3bc4b9cbd51a23fb2d40ddaed6e432f323f2d69" dmcf-pid="UiSt7AphyO" dmcf-ptype="general">[사진] SBS Lif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폭군의 셰프'와 마지막 인사..이채민 "연지영 최고" 10-02 다음 구본승, 17년간 연애 안 한 이유 “낚시 골프 더 좋아져” 이상형 공개(옥문아)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