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아이브=상표권 갑질 아이돌' 타이틀 획득[MD이슈] 작성일 10-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년 먼저 등록된 공방에 상표 등록취소 심판 통지서 보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7nLZJq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b8ed9b9443e6b214a321f289a7e9cba3145df51e66a1ab90c4f8ffc2b32f0b" dmcf-pid="2gzLo5iB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V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220118237zygb.jpg" data-org-width="640" dmcf-mid="KUC7zcUl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mydaily/20251002220118237zy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V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06201dfde921c4f9795cec583db3316da3feb2dadab3bf4cbd37232268b39a" dmcf-pid="V2TK9rBWm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렇게 상도덕이 없을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8708d14f11f223433225eb5b7a5b3d99da0f59e72566f11ce958185ca05e886f" dmcf-pid="fVy92mbYrW" dmcf-ptype="general">지난달 가죽 공방 아이브레더굿즈 측은 '스타쉽이 상표 등록취소 심판 통지서를 보냈다'는 글을 적으며 '2015년 사업자를 내고 2019년에 상표 등록을 마쳤고 아이브 데뷔는 2021년이다. 공공기관과 함께한 전시, 협업 내역이 있어도 이렇게 심판을 건 이유가 뭐냐. 지금 운영을 쉬고 있더라도 브랜드를 지켜야 한다. 이번 일이 또 다른 '아이브' 상표 보유자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문제라 생각해 공익 차원에서 진행 상황을 공유한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ffe694a8b59179d5fa7e6a658ac126db8d8277fb621fcec2307b4e72e8631cf6" dmcf-pid="4SwF3o1mOy" dmcf-ptype="general">글을 읽은 사람이라면 물음표가 하나 그려진다. 분명 먼저 상표 등록을 한 건 '가죽공방 아이브'인데 '스타쉽 아이브'가 왜 상표 등록취소 심판 통지서를 보냈을까다. 다각도로 접근해도 스타쉽이 상표 등록취소 심판 통지서를 보낼 명분이 없다. 이미 가죽공방에서 2년이나 앞서 상표 등록을 마쳤기 때문에 어떤 형식으로도 등록취소 절차가 적합하지 않다. 오히려 스타쉽의 아이브가 공방 아이브를 따라했다고 보는게 맞다.</p> <p contents-hash="c91b341130c7b62886e8407a76635025a864ef84a9de15185e68645a29ac14a4" dmcf-pid="8vr30gtsDT" dmcf-ptype="general">한 관계자는 "인기 아이돌이라는 점을 내세워 작은 규모의 회사를 밟으려고 한 행동으로 밖에 비춰지지 않는다"며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dbc10237ca2737fb282c7d478966864e7f0b69d30e4e0661e96564026fc2af29" dmcf-pid="6Tm0paFOwv" dmcf-ptype="general">문제가 되자 스타쉽이 내놓은 해명은 당황스럽다. '본 건은 당사와 사전 협의 없이 대리인이 독자적으로 진행한 조치임을 확인해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절차의 적법성을 검토하고 조속히 소를 취하했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0139bf7c59f096cb2ceec947bb181dcb170a508d5c9e649f50783012c1eb29c6" dmcf-pid="PyspUN3IsS" dmcf-ptype="general">스타쉽의 지난해 매출은 2078억 원이다. 여기에 모회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런 회사의 대리인이 독자적인 행동을 저지르게 냅둔다는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의문이다. 이로인해 아이브만 듣지 않아도 될 비난을 받고 있다. 비난과 함께 '상표권 갑질 아이돌'이란 불명예 수식어도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여빈, 전작 혹평 지우고 '부세미' 시청률 2배 폭등…'우영우' 신화 이을까 [MD포커스] 10-02 다음 김동현 "임영웅 출연 요망, 형이라고 부를 수 있어"('핸썸가이즈')[순간포착]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