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7년 만에..김희선, '모친상' 비보에 누리꾼들 "힘내길" 응원 [핫피플] 작성일 10-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Tc3o1m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44c59d964a8bb7fc6df66f4d76b48569a1adc9b6ec07fd9eb3e28c543d7e9" dmcf-pid="P4i9D7c6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220740070hics.png" data-org-width="530" dmcf-mid="8AmiYxTN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220740070hic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11020adca73bb223827b5e6008ded09fd4ff67a168f1820944600f305b72cd" dmcf-pid="Q8n2wzkPlY"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희선이 모친상을 당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dfbf164dfaca27ebe963f32643e69ac2cb4b1d58f9017f61265417abeb96d7f1" dmcf-pid="x6LVrqEQWW" dmcf-ptype="general">방송계에 따르면 김희선의 어머니 박복순 씨가 지난 2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p> <p contents-hash="c66bf7f4a3aa952f5d41c1609d998edc6926c8b24ce85b85672d6daeefae1c2e" dmcf-pid="yS1IbDzTTy"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가족들과 함께 깊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으며, 남편 박주영 씨와 딸 연아 양도 상주로 함께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35c141d68d0f52b51fb49fc5a6db9279f9b3a28b387ff7642ef7783d515c747" dmcf-pid="WvtCKwqyCT"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지난 2018년 부친상을 치른 데 이어 이번에는 모친상까지 겪으며 또 한 번 가슴 아픈 시간을 보내게 됐다. 특히 그는 방송을 통해 종종 어머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 2021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제가 외동딸인데 엄마가 저를 늦게 낳으셨다. 예쁜 아이를 가지고 싶어 못생긴 건 안 드셨다고 하더라”며 유쾌하게 어머니와의 추억을 전해 다시금 먹먹함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18230416f754bfd1b0c55aa9812da13e09c132fa0d9d938229e39aca7ecdfbfc" dmcf-pid="YTFh9rBWSv" dmcf-ptype="general">이런 기억들이 다시금 회자되면서 대중들도 슬픔을 나누고 있다. 네티즌들 역시 “힘내세요, 김희선 씨”, “부디 미소 잃지 않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께 위로가 함께하길”이라며 애도의 뜻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7e760a9ae0665109209c328cbb46f10dee4af382e3386d1911658c8bec48fd67" dmcf-pid="Gy3l2mbYCS" dmcf-ptype="general">김희선이 큰 슬픔을 이겨내고 다시금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많은 이들이 함께 바라고 있다.</p> <p contents-hash="03f2ec04728e410e10f5f2a50f48c911a247abe1a8de5e0f3258b16d151e618b" dmcf-pid="HW0SVsKGCl" dmcf-ptype="general">한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4시 40분에 엄수되고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정해졌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4535762955dfeff2275193187384ded79a83eda5bcc0c4b08cd4c41299cb9197" dmcf-pid="XYpvfO9HWh"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빠지면 중국에 속수무책" 한국 바둑, 8명 출전해도 왕싱하오에 우승 내줘 10-02 다음 적재♥허송연, 내일 결혼..허영지 "언니 쿨하게 보내줄게"[스타이슈]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