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유재, 주니어 그랑프리 6차 쇼트 3위…선두와 2.08점 차 작성일 10-02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2/0001297626_001_2025100222450945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김유재</strong></span></div> <br>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유재가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유재는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62.69점을 기록하며 슬로바키아 알리차 렌기엘로바, 일본의 가나자와 수미카의 뒤를 이었습니다.<br> <br> 김유재는 선두와 불과 2.08점 차이라서 프리스케이팅에서 충분히 역전 우승을 노릴 수 있습니다.<br> <br> 그는 지난 2차 대회에서도 쇼트프로그램 5위에 그쳤으나 프리스케이팅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김유재는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왕중왕전인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 티켓도 노릴 수 있습니다.<br> <br> 김유재는 첫 점프 과제인 더블 악셀과 두 번째 요소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모두 클린 처리했지만 가산점이 붙는 후반부 첫 점프 트리플 루프를 뛰다 착지가 흔들려 수행점수가 깎였습니다.<br> <br> 그래도 스핀을 모두 최고 레벨로 소화했습니다.<br> <br> 함께 출전한 고나연은 50.11점으로 1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핸썸가이즈' 굴욕의 물풍선 게임→윤은혜 깜짝 등장 [종합] 10-02 다음 [TVis] 김동현, 임영웅 향한 깜짝 영상 편지... “형이라 부르겠다” (핸썸가이즈)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