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이경규 "담임=손가락, 어떤 편견도 가지면 안 돼…영탁도 교체 가능" (개훌륭)[종합] 작성일 10-0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8uGMyj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3b31047b41ca8d72a65cf3f235c60a57c874f6bd6081668ee95f641b2fa1b" dmcf-pid="zu67HRWA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224149441ptgc.jpg" data-org-width="550" dmcf-mid="p7AINFo9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224149441ptg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4189ec2f8c79b469228177d417e4d614168e45a9f31f11147846dc2baf3656" dmcf-pid="qBMb1iXDX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는 훌륭하다' 이경규가 '개훌륭 사관학교'의 교장다운(?) 품격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dc0caba90e6429d8f6ca869152d4eafcb86097cdbe270993ae7a4b950ed21ca" dmcf-pid="BbRKtnZw5E" dmcf-ptype="general">2일 오후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경규, 영탁, 수의사 김현주, 훈련사 이웅종, 권혁필, 양은수, 최민혁, 이태헌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2917adaab62420028e1076edd7353620f982fdc5bcee5dd2d98f8a9bfd5183f" dmcf-pid="bKe9FL5rZk" dmcf-ptype="general">기존에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과 공감을 얻었던 ‘개는 훌륭하다’는 사관학교 콘셉트로 변모해 다양한 훈련사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각자의 훈련법을 선보이는 내용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돼 돌아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681d2dca8a8023afbb7a16bdf10f518eb6a5205d52217307daadab2aa502f8" dmcf-pid="K9d23o1m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224150685tydg.jpg" data-org-width="550" dmcf-mid="UArTD7c6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224150685ty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d096ed470527e396959da6a655854419fe6e4643c81f64416382057b69a7bc" dmcf-pid="92JV0gts5A"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는 "강아지 사관학교를 개교했다. 많은 담임선생님과 교무부장까지 학교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했다"며 "졸업을 하느냐, 마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졸업을 못할 수도 있다"고 이전과 달라진 프로그램의 포맷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da90d30a214286ad49f4ebe5e68a760edea72141572b7a73b9790f6e9acb1e0" dmcf-pid="2VifpaFOYj" dmcf-ptype="general">그는 "그리고 입학이 굉장히 어렵다. 신청을 많이 하실테지만, 정말 문제가 있는 경우에만 입학을 허용하고 있다"면서 "우리 학교에 들어오게 되면 사랑과 선생님의 봉사정신으로 강아지를 잘 케어할 것이다. 우리 학교에서는 폭력이나 학대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9b2230880526950aac0b7de13b4d9f9b763da51b075eed0cbc7770f484d7148" dmcf-pid="Vfn4UN3IHN" dmcf-ptype="general">교무부장으로 합류한 영탁이 소개를 마치자 이경규는 "'개훌륭 사관학교'의 가장 큰 특징이 있는데, 교무부장 이하 담임 선생님들을 교체할 수 있다. 교장 선생님은 남아있다"면서 "제 비위를 상하게 한다던지, 어느 담임선생님이라도 가차없다. 수업 시간에 태만하게 아이들을 가르친다던지, 비리가 있다던지 이러면 즉시 잘라버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1aeca3d52f54c39c12fa27fb2114783a9736d7666c16a611b0613ca5ccb14" dmcf-pid="f4L8uj0C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224151932owpu.jpg" data-org-width="550" dmcf-mid="uiMb1iXD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xportsnews/20251002224151932ow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57db87d7cf375442e8147d476b32f46e4feb699234d19ecc9bd01ba893f50d" dmcf-pid="4sHOatLKGg" dmcf-ptype="general">가장 기대되는 담임을 꼽아달라는 말에는 "교장으로서 어떤 편견도 가지면 안된다. 담임선생님은 제 손가락같은 존재다. 어느 손가락을 물어도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어떤 분을 좋아한다, 편애한다는 건 사관학교가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727f203969d6220440a29e8462eca0555b62803a81922fbb54dbbb41811c70e" dmcf-pid="8OXINFo9Y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일단은 교장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 않겠나. 식사 대접이라든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2fb38e595e31e35d5043d1ca660c4185a2680fc31c042be8f58aa221b8d5641" dmcf-pid="6IZCj3g21L" dmcf-ptype="general">한편, '개는 훌륭하다'는 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d2ac8d436c6aaf23efd8c123145fa36db2dabd22e19da03fa4810bc5c321c92" dmcf-pid="PC5hA0aVtn" dmcf-ptype="general">사진= KBS</p> <p contents-hash="02f7b9775fd1006f0076fb263d23f4749b25041bf91bf88b4af33083716d67ff" dmcf-pid="Qh1lcpNfGi"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연세대 카즈하 만났다‥우월한 미모에 “배우인 줄”(홈즈) 10-02 다음 '나솔사계' 미스터 나, 24기 옥순에 "왜 방송 욕심을..가벼운 선택 NO"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