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아이유→ '중증' 주지훈 연기상,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성료 [종합] 작성일 10-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wjkUj4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5f113257d57a2a687e0397c3e4c70b1b87f7a68f663449b144809a7be98c57" dmcf-pid="YPrAEuA8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daily/20251002224741331ohph.jpg" data-org-width="620" dmcf-mid="xHaJLZJq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daily/20251002224741331oh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afe35e03ee12918fbf376c93a8383501f96368a66009f5fd02dc5e1502d95b" dmcf-pid="GQmcD7c6C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20회를 맞은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3b6cdaa4a8d38342e94dbb67750d92780d81557d874e2e564e17cdb12e341f7" dmcf-pid="HRIDmBDxTz" dmcf-ptype="general">2일 저녁 여의도 KBS홀에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가 개최됐다. 코미디언 장도연과 배우 옥택연이 진행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7c48d89d59e879efc1267d2c720134caa22d74f0b631c75a240f64ff05fd0237" dmcf-pid="XeCwsbwMS7"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에는 아이유, 주지훈, 김민하, 사카구치 켄타로 등 영광의 트로피를 거머쥔 9명의 글로벌 스타와 국제경쟁부문 연출상을 수상한 나지현, Umut Aral(우무트 아랄) 감독 등이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29f19cf7845dfcf2cb4cb8825b483b66e39bfdc1839d28bfc0d1e9b8a14982b3" dmcf-pid="ZdhrOKrRyu" dmcf-ptype="general">드라마 부문 여자연기자상의 주인공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열연을 펼친 아이유였다. 올해 상반기를 휩쓴 두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와 '폭싹 속았수다'의 주역인 주지훈과 아이유는 감동적인 수상 소감으로 무대를 더욱 빛냈다. </p> <p contents-hash="2239dda8d6aa6caf9ef96a6b2d98a2bf7a793eabb290cf8291699bb1d86bd535" dmcf-pid="5JlmI9meyU" dmcf-ptype="general">K-드라마부문 '중증외상센터'로 남자연기자상을 받은 주지훈은 "현재에도 사람을 살리고 계신 중증외상센터 의료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드라마 속에 액션과 위트, 진심을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품을 끝까지 짊어지고 가주신 이도윤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dd46fde73ee16901f8b7d503444a2b5c9a3f193cb4486f9ee313cd4568e53f" dmcf-pid="1iSsC2sd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daily/20251002224742640mviy.jpg" data-org-width="620" dmcf-mid="yttGZdGk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tvdaily/20251002224742640mv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ce346da067243d95ff11fac5bb88cd76812734616081e190c1f4bf3f968ea7" dmcf-pid="tnvOhVOJS0" dmcf-ptype="general">여자연기자상을 수상한 아이유는 시상자로 나선 염혜란과 따뜻한 포옹을 나눈 뒤 소감을 전했다. 염혜란은 아이유의 수상 소식에 "이 분이 상을 받는게 제가 받는 것보다 너무 기쁘다. 드릴수 있게 돼서 너무 좋다"라며 울컥했다.</p> <p contents-hash="3bfda3945480529a0db694caf33223b2ebf21b9f0bd1a34090da42520d7a2ba6" dmcf-pid="FLTIlfIiS3"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오애순과 그의 딸 양금명 역으로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다. 이런 가운데 염혜란은 오애순의 엄마 전광례 역을 맡아 아이유와 모녀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a7013c84fee417a7c7ce131a4b24317aaa6b92dee87f870b79e8243f58ba2fb7" dmcf-pid="3oyCS4CnlF"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임상춘 작가님과 김원석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김용림, 나문희 선생님, 염혜란 선배님 등 훌륭한 선배·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폭싹 속았수다'와 함께한 시간은 제게 큰 자부심이자 영광으로 남을 것"이라며 소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5519ecc41df344599d120ba869dc103083bd4b44cefbdac8a6d2e4d889b00a0" dmcf-pid="0gWhv8hLht" dmcf-ptype="general">서울드라마어워즈 최고 영예상인 골든버드상은 벤 스틸러 감독에게 돌아갔다. 촬영 일정으로 영상메시지를 통해 소감을 밝힌 벤 스틸러 감독은 "오랜 시간 제게 영감을 준 뛰어난 작품들이 탄생한 한국에서 주목받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인간적이면서도 미적으로 정교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드는 제작자들에게 존경을 표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9dce86a6c065369981c0c28a00765203d27d82033aa52d776b6099d6176e9cd" dmcf-pid="paYlT6loh1" dmcf-ptype="general">글로벌 한류 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아시아스타상에는 사카구치 켄타로(일본), 필름 라차난 마하완(태국), 다니엘 파딜라(필리핀), 안나 조블링(말레이시아)이 수상자로 무대에 올라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사카구치 켄타로는 장도연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도바리바리'를 통해 보여준 특유의 케미로 현장을 즐겁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ce98a3b1deb4c5cba7b4909f14383af68d99c0048cccfc9419de92e4e678969" dmcf-pid="UNGSyPSgl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p> <p contents-hash="5bdb6e5ae195796f8a5f157c8cb50264b1e306611611034cf3b1644ab16fc6f9" dmcf-pid="ujHvWQvaW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울드라마어워즈</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7AXTYxTNh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 해밍턴 9살 아들 벤틀리 "난 한국인 아닌 호주 사람"...정체성 벌써 정했다 10-02 다음 "야 네가 해" 김준호 달라진 말투에…김지민, 불만 폭발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