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윤미라, 인생 첫 지하철 도전…"시민 도움으로 성공적" 작성일 10-0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YS9rBW1d">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G6Gv2mbYZ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098031d780e605fee55851daaeecce21951870e0a29493b747c0fc58e44bb2" dmcf-pid="HtcgHRWA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윤미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10asia/20251002230348828evp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PpnXdz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10asia/20251002230348828ev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윤미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59ff987da534e1131d69b20690e14a09d5e2c7950d3799c87f947398fa6a58" dmcf-pid="XFkaXeYcZM" dmcf-ptype="general">배우 윤미라가 인생 첫 지하철 탑승에 도전했다.<br><br>2일 윤미라의 채널에는 "아들과 데이트 미라클에 뜬 이필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공개된 영상에서 윤미라는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아들 역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이필모를 만나러 가는 과정을 공개했다. '73세'인 윤미라는 "인생 처음 지하철을 타본다"며 미리 발급받은 어르신 교통카드를 꺼내 보였다.<br> <br>하지만 카드를 찍는 곳에 찍었지만 지하철 타는 방법을 모르던 중 한 시민으로 도움으로 무사히 탑승하는데 성공했다. 윤미라는 "이 카드를 나갈 때 또 찍어야 하는 거냐. 어디서 타는지를 알아야 하지 않냐"며 기차와 헷갈린 듯 헤메는 모습을 보였지만, 지하철에 적혀져 있는 시도 읽으며 여유롭게 탑승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cb6f50368f6245c96eb3bafaa659ff98f0f0dd839f19745855efb349596662" dmcf-pid="Z3ENZdGk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윤미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10asia/20251002230350161vkxw.jpg" data-org-width="1200" dmcf-mid="WgdQI9me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10asia/20251002230350161vk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윤미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340e61466f85773e8b7aacd4b9ab140871ac72eee907e802625744253f8cd1" dmcf-pid="50Dj5JHEtQ" dmcf-ptype="general"><br>또한 윤미라는 어르신 좌석에서 한 어르신과 훈훈한 대화를 나누며 약속 장소로 향했다. 한 어르신은 윤미라에게 "지하철 타면 80세 넘으신 분들이 택배 하신다고 지팡이 짚고도 다니시고, 그런 모습을 볼 때 감동을 받는다. 걸어 다닐 때가 청춘이다"라며 건강하게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br><br>지하철에서 내린 윤미라는 "지하철은 공기도 답답하고 탁하고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지하철 너무 좋은 것 같다. 차 막히고 그럴 때가 많은데 지하철은 빠르게 올 수 있어서"라며 첫 지하철 탑승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6세 제니퍼 로페즈, 이럴거면 화장 왜 하나 "민낯이 훨씬 예뻐" [Oh!llywood] 10-02 다음 23기 옥순, 미스터 강에 분노···미스터 강 "23기 옥순, 최종 선택 고민"('나솔사계')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