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연대 임장… 운동부 선수촌급 시설에 MC들 감탄 [TVis] 작성일 10-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WxVsKG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2c15bb3f9cbd457644643bbfce2cf3bc46659df70bdb186b0273b83bf62070" dmcf-pid="ujYMfO9H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225916052xgrd.jpg" data-org-width="640" dmcf-mid="pl3geWxp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225916052xg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5d6b53ffe296bb4806d575a59d33b2296da75e12444b2c04611520ba4a21f8" dmcf-pid="7vqEg1nbEZ" dmcf-ptype="general"> <br> <br>‘구해줘! 홈즈’가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를 오가며 임장 대결을 펼쳤다. <br> <br>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 318회는 ‘임장 연고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세형, 양세찬, 샘 해밍턴은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연세대를 찾았다. <br> <br>연세대 운동부 시설을 둘러본 MC들은 “선수촌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건물 안에서 5개 부가 함께 생활하고, 기숙사비 전액 지원은 물론 층별 식당, 헬스장, 재활치료실까지 갖춰져 있었기 때문. 양세찬은 “선수들마다 식단이 다를 수 있으니까 층별 식당이 있는 듯하다”고 설명했고, 김숙은 “진짜 선수촌 같다”며 감탄했다. 장동민 역시 “깔끔하다”고 호평을 더했다. <br> <br>현장에서는 ‘연대 카즈하’, ‘연대 카리나’라 불리는 미모의 학생들도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MC들은 “배우인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고, 양세형은 “학교에서 연예인 닮았다는 얘기 많이 하지 않냐. 연대 카즈하라고 하더라”고 말하자 주우재도 “있다, 있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평 빌라서 반려동물 32마리와 생활 “외롭던 내 모습 생각나, 동병상련”(특종세상) 10-02 다음 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딸 출산 "공주님 감사"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