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한, 23기 옥순 포기 선언 "사랑보다 내가 소중해"···23기 옥순 눈물('나솔사계')[순간포착] 작성일 10-0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AgC2sd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f6985f2e79d6282e83447469ea9f59c6f6b8a60c28ff6124a09651c5f7c58b" dmcf-pid="yYUFfO9H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231539944adtm.jpg" data-org-width="530" dmcf-mid="Q3JMkUj4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poctan/20251002231539944ad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WGu34I2XCT"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4119f1c229014575e2dc18e5b0abe095e35fb1314ba97ab27bb09fc1180c01c2" dmcf-pid="YH708CVZSv"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솔로민박의 밤은 끝이 나질 않았다. 미스터 강과 데이트를 하고 돌아온 23기 옥순이 미스터 한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c60f60b8c17c8f678fdbe803772741340287d28c2a4e17bc495a35070e5c1a4" dmcf-pid="GXzp6hf5vS" dmcf-ptype="general">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강과 데이트 중에 묘하게 삐그덕대는 걸 느낀 23기 옥순이 주저한 마음을 안고 미스터 한을 찾았다.</p> <p contents-hash="3b7a93bf91ebcb7de2d98f919285a72a1930221f29309e7014de2b6b199db5d4" dmcf-pid="HZqUPl41Wl" dmcf-ptype="general">미스터 한은 진지하게 자신의 처지와 이로 인한 결혼을 할 때 겪을 불편 등을 23기 옥순에게 털어놓았다. 이후 23기 옥순은 더욱 마음을 썼지만, 마음을 갈무리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6d2e6686ca13e624710e33f3598f998ae86877ec6475a56f1bd085ecbed9d0d" dmcf-pid="XvFZKwqyCh" dmcf-ptype="general">그 사이 미스터 한은 포기를 선언했다. 미스터 한은 “어쨌든 11기 영숙을 두 번 선택했는데, 너를 선택하지 않았다는 말에 미안했다. 돌이켜 보니까 그런데 23기 옥순도 먼저 온 적이 없다. 23기 옥순도 미스터 강도 서로 처음부터 서로였다”라며 23기 옥순에게 마음을 정리해줬다. 미스터 한은 “그래서 나는 그냥 여기서 나갈 거야. 끝”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34bfc8f3104b80f874769ac89b385abcc45d1aa3aa075be4c2dfdac74bf4b5" dmcf-pid="ZT359rBWSC" dmcf-ptype="general">미스터 한은 “결정했다는 말을 딱 하려고 한 건 아닌데, 미스터 강하고 비교하고, 고민하니까, 난 이미 속으로 상처를 받았으니 내가 빠져주면 결정이 쉽지 않냐”라는 마음이었다.</p> <p contents-hash="facb284e6f267d1b287d47c3e2c309bb07c5e4f8c0cbdb06a690a637e34a0d10" dmcf-pid="5y012mbYvI" dmcf-ptype="general">그러나 오히려 23기 옥순은 미스터 한과 좀 대화를 해 보고 싶었던 터라, 미스터 한에게 미안함을 느꼈다. 23기 옥순은 눈물을 흘렸고, 미스터 한은 “저는 제 상처가 중요하다. 옥순님을 좇다가 제가 상처 받는 게 싫었다. 사랑보다 제가 더 중요하다"라며 심플하게 정리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4c97eec8b1457d95d5c5c961ae0c60872fd19f127d9c2411acd1a65aa05987e" dmcf-pid="1WptVsKGyO"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24기 옥순, 이젠 비뇨기과 질문까지… “정자 활동성 검사 어때요?” (나솔사계) 10-02 다음 '파경' 니콜 키드먼, 20년 전 “이혼은 악몽”…키스 어번, 다른 여자 이름 불러 [Oh!llywood]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