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정중앙배 우승’ 허채원, 전국체전 당구 女3쿠션서도 금메달 작성일 10-02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02/0005569154_001_20251002232309199.jpg" alt="" /><em class="img_desc"> 올 국토정중앙배 우승자 허채원이 2일 부산광역시 기장체육관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당구종목 여자3쿠션 결승에서 박세정을 물리치고 금메다을 획득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일 전국체전 당구 女3쿠션 결승서<br>박세정에 20:11(18이닝)승,<br>동메달 최다영 김아리<br>‘국내1위’ 김하은 8강서 허채원에 패</div><br><br>올해 국토정중앙배 우승자 허채원이 전국체전 당구 여자3쿠션에서 금메달을 땄다.<br><br>국내랭킹 3위 허채원(한체대)은 2일 부산광역시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여자3쿠션(일반부) 결승전에서 박세정(경북)을 20:11(18이닝)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메달은 최다영(충북) 김아리(충남)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 여자3쿠션은 이벤트 종목으로 치러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02/0005569154_002_20251002232309249.jpg" alt="" /><em class="img_desc">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3쿠션 입상자.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8이닝까지 7:4로 앞서가던 허채원은 9이닝 3점으로 10:4를 만들며 승기를 잡았다. 이어 11~13이닝에 5점을 보태 15:6으로 리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어 마지막 18이닝 3득점으로 20:11, 9점차로 경기를 마쳤다.<br><br>앞서 준결승전에서 허채원은 최다영을 20:17(20이닝), 박세정은 김아리를 20:13(22이닝)으로 꺾고 결승무대로 향했다.<br><br>최근 스페인서 열린 세계여자3쿠션선수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하은(1위, 남양주)은 8강전에서 허채원에게 18:20(20이닝)으로 패했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보안관리 총체적 부실” 10-02 다음 손민수, '쌍둥이 임신' 임라라에 제왕절개 호소 "무통주사 못 맞아 걱정돼"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