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최연주에 3:0 완승 23개월만에 8강…김세연과 4강 다퉈[LPBA 5차전] 작성일 10-02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02/0005569155_001_20251002232909241.jpg" alt="" /><em class="img_desc"> 김진아가 2일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16강전에서 최연주를 3:0으로 물리치고 23개월만에 8강에 진출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일 크라운해태LPBA 16강전,<br>김진아 3:0 최연주, 김세연 3:0 한지은<br>김가영, 히다 3:0 제압</div><br><br>김진아가 최연주에 완승을 거두고 23개월만에 8강 무대를 밟았다. 또한 김가영 김세연 이미래 이마리 임경진 김예은도 8강에 진출했다.<br><br>이에 따라 3일 8강전은 김가영-김예은, 김정미-이미래, 김진아-김세연, 임경진-이마리 경기로 치러진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8강전 김가영-김예은, 김정미-이미래<br>김진아-김세연, 임경진-이마리</div></strong>김진아(하나카드)는 2일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16강전에서 최연주를 세트스코어 3:0(11:2, 11:4, 11:10)으로 완파했다.<br><br>1, 2세트를 비교적 가볍게 이긴 김진아는 3세트에서도 하이런5점을 앞세워 7이닝에 10:7로 앞서갔다. 그러나 이후 3이닝 연속 공타로 최연주에게 10:10 동점을 허용했다. 김진아는 마지막 11이닝에 1점을 추가하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 8강 무대를 밟았다.<br><br>김진아는 23/24시즌 6차전(NH농협카드배) 4강(김예은에 0:3패) 이후 약 23개월만에 8강에 진출했다.<br><br>김세연(휴온스)은 한지은을 3:0(11:8, 11:6, 11:8)으로 제압하고 올시즌 첫 8강에 올랐다. 김세연은 1세트 8:8인 상황에서 8이닝에 3득점으로 세트를 따냈다. 2세트마저 이긴 김세연은 3세트에서도 9:8로 앞선 8이닝에 2점을 추가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또한 시즌 3승째에 도전하는 김가영(하나카드)은 하이런10점을 앞세워 히다(SK렌터카)를 3:0으로 물리쳤고, 이미래(하이원)는 오도희를 3:1로 제압했다.<br><br>32강전서 강호 스롱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를 꺾은 이마리는 이신영(휴온스)을 3:0으로 물리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임경진(하이원)은 이우경(에스와이)을 3:1, 김정미는 전어람을 3:2, 김예은(웰컴저축은행)은 박정현(하림)을 3:1로 제쳤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어장 치냐" 미스터 윤, 25기 옥순 두고 11기 영숙에 눈길('나솔사계') 10-02 다음 박명수, ‘별거 10년 차’ 김민재♥최유라 부부에 “그냥 갈라서지” (각집부부)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