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초봉 5500만원, 10시 출근 가능” 어딘가 했더니…역대급 사원 ‘우르르’ 줄섰다? 작성일 10-0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KAxv6F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ea947bf1bb0ebf7ed742625c4db1e7c64c22affa9f93d1783b6d8b64ecfca9" dmcf-pid="QY9cMTP3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신입 사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엔씨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d/20251002233952720bekq.jpg" data-org-width="640" dmcf-mid="45FebDzT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d/20251002233952720be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신입 사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엔씨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94e085e33bb3b25eebbd4efa460e27b6fd1e0c9a5d6ec357392fff9a487b71" dmcf-pid="xG2kRyQ010"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신입 초봉 5500만원은 기본 보장…출근 시간은 자유롭게 하세요”</p> <p contents-hash="7bf6fd59ae0a504411e9cbad11db1bd0c6db0d91549d99dd016e30033279f53a" dmcf-pid="yeO7YxTNX3" dmcf-ptype="general">최고의 연봉과 복지로 부러움을 샀던 회사가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들어갔다. 바로 리니지로 유명한 국내 대표 게임업체 엔씨소프트다.</p> <p contents-hash="61a907be0b39298c1e37e3f1bf08a13d0cb1ad96521839b8c5a2be2dc1848ff9" dmcf-pid="WdIzGMyjHF"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IT 업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주는 회사로 유명하다. 5500만원의 최소 연봉을 보장하고, 초임 연봉의 상한선도 없다. 신입 사원이라도 역량에 따라 5500만원 이상의 연봉을 받을 수 있다. 성과에 따라 억대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등 매년 책정하는 인센티브도 IT 업계 최고 수준이다.</p> <p contents-hash="255e2797f12351a04e43ba0af2ef791d05592ed6c88a36b5628b55caf3e7e30c" dmcf-pid="YJCqHRWA1t"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채용때마다 역대급 사원이 몰릴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c476987fbb760a15e8d6dc63ffd533b4877ae66fa1f7e95fc8b741eab3f97b9" dmcf-pid="G4c1C2sdt1"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올해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9b7318ee3098ed638cfa4681449870bd8718b4f52095328131fd38bd54bb4d9" dmcf-pid="H8kthVOJY5" dmcf-ptype="general">이번 공개채용은 ‘엔씨 컴퍼니’ 통합으로 진행한다. 엔씨 컴퍼니는 엔씨소프트, 퍼스트스파크 게임즈, 빅파이어 게임즈, 엔씨 에이아이 등 자회사 법인까지 포괄하는 통합 채용 브랜드 명칭이다.</p> <p contents-hash="7f45a4395a2ade534f07379a47a51a8a218a65a3d776407dfb9e56861632c83e" dmcf-pid="X6EFlfIiHZ" dmcf-ptype="general">올해 신입 공채는 자회사 법인 설립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그룹 단위 채용이며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6355869c30f1c7131dd25c52fe1ebec74051b56dcc0623debb6ddc4947d21" dmcf-pid="ZPD3S4Cn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씨소프트 사옥 [사진 엔씨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d/20251002233952941zhfr.jpg" data-org-width="860" dmcf-mid="8djZOKrR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d/20251002233952941zh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씨소프트 사옥 [사진 엔씨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49fb8ccc3c788646f656e04c143c943d392e709e2ad81cd80e82ce31e7201f" dmcf-pid="5Qw0v8hL5H" dmcf-ptype="general">모집 분야는 △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게임사업 △프로젝트 매니지먼트(PM) △인공지능(AI) 등 5개 부문이다.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프로그래밍 직종의 채용 규모를 가장 크게 운영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058871ad8ca57da781a1b95b8c7371b5b78a7c8ef4589b8e855b953461cd2ea" dmcf-pid="1xrpT6loGG" dmcf-ptype="general">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 전형 △엔씨 테스트 △1, 2차 면접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정규직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p> <p contents-hash="ca032cf75c9b9b4dfcaeb03510b0ffd5b10af8552ab197eba49c6e425783beda" dmcf-pid="tMmUyPSgGY" dmcf-ptype="general">구현범 엔씨소프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글로벌 게임 산업이 AI·신기술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엔씨는 독창적 개발 역량과 혁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고 성장을 함께할 인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910174b6d9a02a8d2bf4fb47f9dbe46b524aaec57b465d1b4de31f13e0706f" dmcf-pid="FRsuWQva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씨소프트 직원들이 사내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엔씨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d/20251002233953116gjqq.jpg" data-org-width="600" dmcf-mid="6VLWD7c6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d/20251002233953116gj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씨소프트 직원들이 사내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엔씨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d6d9e4f4c1eff81fc3bda6dabb437659e136e68d697729da352832df3401bb" dmcf-pid="3eO7YxTNty"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실적 악화로 지난해 12년만에 충격적인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올들어서는 ‘아이온2’ 등 신작 게임 출시를 앞두고, 살아나고 있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6e104d6bf282bd5a52d38057de2a431acfda3119531408861fc24f41ffa32251" dmcf-pid="07JvcpNfXT"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연봉 이외에도 여가, 취미 생활 지원을 위해 연 250만원 상당의 복지카드를 제공하고 주택자금과 생활안정자금 대출 등 직원들이 돈 걱정없이 회사를 다닐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p> <p contents-hash="117d8bc7dbeead5cc0600b1dac626dbe3934d46d27ae8101cb29be06cffc4029" dmcf-pid="pziTkUj4Gv" dmcf-ptype="general">직원들의 재학시절 발생한 학자금 대출의 상환도 지원한다. 현재 국내에서 이 같은 복지제도를 운영 중인 곳은 엔씨소프트가 유일하다.</p> <p contents-hash="7197634da77e3395731cf97cc19a182a278efed29d57abbc97da52ed1a3f07a5" dmcf-pid="UqnyEuA81S" dmcf-ptype="general">특히 업계 최초로 완전 자율 출퇴근제도를 운영한다. 1주 40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출퇴근 시간을 자신의 편의에 따라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다. 출근 시간은 오전 7시부터 10시 사이로 직원 개인이 선택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슬프다” 신현준, 12세 연하 아내와 ‘각집’ 생활하는 이유 10-02 다음 돌아가는 전역 시계…"내년에 1군에서 뵙겠습니다"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