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윤정수 “♥원진서, 누가 나 꼬실까 걱정…주변서 ‘차은우 사귀냐’” (‘옥문아’) 작성일 10-0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6UXDzT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09ee3e7d29834f6d4b5a07358cdb66497a483b17c7bc5e0865b2723b32d99e" dmcf-pid="1ePuZwqy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03004361yalx.jpg" data-org-width="700" dmcf-mid="ZzWDo9me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03004361ya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fe53c982e0aee558f9c2c236f4521d783f2cf0e09bd8a6427c45e05dffad69" dmcf-pid="tdQ75rBWtJ"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윤정수가 자신을 향한 예비 신부 원진서의 애정을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052b4948b886977902e287cf607d41195a24f3e8a99bdfe99dae2c18cde85577" dmcf-pid="FJxz1mbYtd"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윤정수, 구본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34fac4f41fb05204787fcb601feb497b8d6b4ede68291c46eeb08bb8df1dc18" dmcf-pid="3iMqtsKGYe"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수는 예비 신부 원진서와 12년 전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다며 “내가 누구를 찾으려고 초성을 누르다가 원자현이 떴다. 연락처를 보자마자 문자를 보냈다. 내가 ‘어떻게 지내냐. 나중에 식사나 한번 하자’라고 했는데 원진서가 ‘수원에 와서 밥 한번 사달라’라고 했다. 그래서 수원에 갔다. 여전히 예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5dda62744ac9f5ca9f03183c47f52d23a9222b05fe7e402b9aa1ab568b9388" dmcf-pid="0nRBFO9HHR"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밥을 먹고 집에 돌아왔다. 그런데 원진서가 귀걸이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원진서랑 영상통화를 했는데 귀걸이를 찾는다는 명분으로 영상통화가 길게 이어졌다. 귀걸이는 마지막 코스에서 찾았고, 자연스럽게 애프터를 신청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f4b281351867bbbd882680a6cec1927e42f1cbe82bf5247814908b394687f9c" dmcf-pid="pLeb3I2XHM"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사귀자는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다.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연애는 8개월 정도 했다. 지금에 와서는 잘 맞는 것보다도 원진서가 나를 많이 좋아해주는 게 얼굴에 보인다. 그러니까 믿음, 감사 등 여러 가지 감정이 생겼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4cfebae669c35de4129610e5154881bb0e2a10356cfaad147545c80fec982d" dmcf-pid="UodK0CVZHx"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사랑이 있다”고 감탄했다. 홍진경 역시 “잘 만난 것 같다. 궁합이 맞는 거다”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30b9322729caf29571411367ef0330fa5ac48084706b1c68d53ee911f6bdb13d" dmcf-pid="ugJ9phf55Q"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한 것에 대해 “원진서가 밀어붙였다. ‘당연히 먼저 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28b405c59b05e23f4cf54ef0cd6708bd7468186f6c6414c635a89652622da3" dmcf-pid="7ai2Ul41XP" dmcf-ptype="general">심지어 원진서가 먼저 결혼 시그널을 보냈다고. 윤정수는 “프러포즈를 안 했다. 내가 ‘이 정도면 결혼하는 건가’라고 농담 삼아 던졌는데 원진서가 ‘이 정도면 결혼해야 한다. 오빠는 아니냐’라고 했다”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3b7694436e5df1169c6d3096821a4cb563911b90d130903fb494e5e003be34c" dmcf-pid="ziMqtsKGX6" dmcf-ptype="general">주우재가 “원진서가 혹시나 다른 여자들이 윤정수를 꼬실까봐 늘 노심초사한다고 하더라”라고 하자 윤정수는 “자기 친구들한테 상담을 했나 보다. 원진서가 ‘누가 오빠 유혹하면 어떡하냐. 진짜 미치겠다’라고 했는데 친구들한테 ‘뭐 차은우 사귀냐’라는 문자가 왔다더라”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qnRBFO9H18"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숙캠' 남편, 돈 때문에 출연 인정 "재산 분할도 끝난 마당에…" 10-03 다음 한가인, "9시 뉴스 출연 시절…그날만 예쁘게 하고 나갔다" ('자유부인')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