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재 '역전 가능'...주니어 그랑프리 쇼트 3위, 선두와 1.78점 차이 작성일 10-03 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03/2025100223471908723dad9f33a29211213117128_20251003004710127.png" alt="" /><em class="img_desc">김유재의 연기. 사진[연합뉴스]</em></span> <br><br>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유재(수리고)가 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올랐다.<br><br>2일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김유재는 기술점수(TES) 35.37점, 예술점수(PCS) 27.32점, 총점 62.69점을 기록했다. 알리차 렌기엘로바(슬로바키아·64.77점), 가나자와 수미카(일본·64.26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br><br>선두와 2.08점 차로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우승이 충분히 가능하다. 김유재는 2차 대회에서도 쇼트 5위에서 프리 고득점으로 은메달을 딴 전력이 있다.<br><br>대회 결과에 따라 왕중왕전인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권도 바라볼 수 있다.<br><br>이날 김유재는 더블 악셀과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클린 처리했고,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최고 난도 레벨 4로 연기했다.<br><br>하지만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트리플 루프에서 착지가 흔들리며 수행점수(GOE) 0.77점이 감점됐다. 넘어지진 않았지만 중심이 흔들렸다.<br><br>나머지 연기는 완벽했다. 플라잉 싯 스핀, 레이백 스핀, 스텝 시퀀스를 모두 최고 난도 레벨 4로 처리하며 마무리했다.<br><br>함께 출전한 고나연(의정부여고)은 총점 50.11점으로 13위에 그쳤다. 관련자료 이전 카자흐스탄에 텔레그램 AI 연구실 개소…"모두를 위한 AI 중점" 10-03 다음 '이숙캠' 남편, 돈 때문에 출연 인정 "재산 분할도 끝난 마당에…"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