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子 벤틀리 성향 "한국인 아닌 호주인..훈육도 영어로"[홈즈] 작성일 10-0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tuXDzThe">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GqF7Zwqyy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088fac2a2acc7cbe1614658f368ba8fb6aa1ab1b1e966b57288c9886279a6a" dmcf-pid="HB3z5rBW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 해밍턴 / 사진=MBC 구해줘! 홈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news/20251003005742508dlmy.jpg" data-org-width="986" dmcf-mid="WvaEnbwM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news/20251003005742508dl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 해밍턴 / 사진=MBC 구해줘! 홈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03aa18ca719e7b4c2b35139559c89948a49efdced5a0f9659a785105ba032c" dmcf-pid="Xb0q1mbYvx" dmcf-ptype="general">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의 성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030cca05dc082037f8e87ca5d0e66f3d8b5f1f670b3c57781e2f97e55284f0c" dmcf-pid="ZKpBtsKGWQ"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는 캠퍼스 임장 3탄으로 연세대와 고려대, 고려대와 연세대의 임장 대결을 펼친다. 양세형, 양세찬 그리고 방송인 샘 해밍턴이 함께 했다. </p> <p contents-hash="082be5e7099dd4e5e9edd95f970a463325e8efc5023ceb8f1098f61c4498ff71" dmcf-pid="5RfxKGRuhP"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무조건 고연전이다. 고려대학교 어학당 출신이다. 정확히는 교환 학생이었다. 한국 문화, 역사 다 배웠다"며 "30년 전에 다녀서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4ac6f86b33f843a040d7c455af1365c4aa457cd17bf1c3ea257dea5921666ad" dmcf-pid="1e4M9He7W6"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미국인인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의 집을 찾았다. 샘 해밍턴은 곳곳에 놓인 한국적인 소품들을 보고 "전통적인 느낌이 확 난다. 근데 외국인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유일하게 양주병밖에 없는데 이거는 한국인도 먹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726c9fc9bf77f7e8193d50cd6086ca7498002f3469272cb99c85c769fae4e44" dmcf-pid="td8R2Xdzy8"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아이들이 한국과 호주, 어느 성향에 가깝냐"고 물었고, 샘 해밍턴은 "벤틀리 같은 경우는 밥 먹을 때 밥, 김치가 꼭 필요한 100% 한국인 입맛인데 어디 사람이냐고 물어보면 호주 사람이라고 한다. 커가면서 성향이 바뀌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훈육할 때 한국 예절에 맞게끔 영어로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c24f3544784f0ea3d09d86ea726cf297b2868fd1956ea700f04f500f7454f81" dmcf-pid="FJ6eVZJqT4" dmcf-ptype="general">또한 세 사람은 한 명은 연세대학교, 한 명은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인 자매를 만났다.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인 언니는 "(고려대는) 형제, 자매가 동시에 재학 시 1인 수업료 50%가 감면된다. 그래서 고대에 오길 바랐는데 연대에 가더라. 부모님은 그냥 자유롭게 놔둬 주신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c8bf8c07c2131c461a42e2fd8aa520045456741ab170d6a2cb6d4c8831158f1" dmcf-pid="3iPdf5iBWf" dmcf-ptype="general">이에 샘 해밍턴은 "윌리엄하고 벤틀리한테 공부하지 말라고 해야겠다"고 했고, 양세형은 "그렇게 알아서 하라고 했다가 우리 형제처럼 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0nQJ41nbvV"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무시 많이 당해” 무속인 전문 배우 김경애, ‘용의 눈물’로 인생 전환점(특종세상) 10-03 다음 김준호, 재혼 3개월만 '두번째 이혼' 시그널..♥김지민 "결혼뒤 말투 불량" 싸늘[핫피플]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