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임영웅 콘서트, 안방서 본다… 추석엔 TV 앞으로 작성일 10-03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연 실황 풍성… 예능 ‘아육대’ 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rlphf5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7169132f110ae0ba0335638d1097a2690457ef9c9987725a45040509018669" dmcf-pid="GVmSUl41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kukminilbo/20251003011149908gklc.jpg" data-org-width="640" dmcf-mid="W3CWqyQ0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kukminilbo/20251003011149908gk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0e8ee19fc3c16cde0be4264d4c75561e9610b2984cc2afad91b06ec949bbbf" dmcf-pid="HfsvuS8tWY" dmcf-ptype="general"><br>‘가왕’ 조용필과 쎄시봉, 임영웅의 콘서트를 안방에서 볼 수 있다. 추석 연휴 방송사들이 다양한 특집 방송을 마련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는다.</p> <p contents-hash="60b6e5ed8933d6b79a563b289b226219ca3d892671527142b2a489321dacfdbc" dmcf-pid="X4OT7v6FWW" dmcf-ptype="general">KBS는 ‘광복 80주년 대기획-이 순간을 영원히 조용필’(<strong>사진</strong>) 3부작을 연휴 기간인 3~8일 2TV에서 방송한다. 지난달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콘서트 실황으로, 조용필의 단독 공연이 KBS에서 방송되는 건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이다. SBS는 ‘임영웅 카드’를 꺼내 들었다. 오는 4일 오후 8시30분 ‘임영웅 리사이틀’ 콘서트 실황을 TV에서 최초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9dfd8468a71de0aadbce95d53fcd8f88c64614e1e2dc7895abaa45f36c1183f1" dmcf-pid="Z8IyzTP3Wy" dmcf-ptype="general">MBC는 한국 포크 음악계를 대표하는 쎄시봉 4인의 ‘쎄시봉 더 라스트 콘서트’를 3일 오후 5시40분 방송한다. 이승환이 기획부터 무대 연출까지 직접 참여한 ‘이승환 35주년 콘서트 헤븐’은 8일 밤 11시35분 편성됐다.</p> <p contents-hash="5a1050aa84d3d91d22fafbedce4cc3f8bf87aca8568b54e88361d348140f9def" dmcf-pid="56CWqyQ0lT" dmcf-ptype="general">명절 특집 예능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MBC는 올해 15주년을 맞는 대표 명절 예능 ‘아이돌 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를 6~8일 3부작으로 방송한다. 각 지역 특산물로 경쟁을 벌이는 명절 맞춤 예능 ‘전국1등’은 3일과 8일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5ab48d567e3beb0c4b0388160ec16f315494bd529988ab61a36ffbc57461fb8d" dmcf-pid="1PhYBWxphv" dmcf-ptype="general">SBS는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스타들을 직접 따라다니며 진행하는 새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을 3일 밤 첫 방송한다. 또 영화감독 박찬욱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뉴 올드 보이’를 8, 9일 2부작으로 선보인다. 배우 최민식, 송강호, 이병헌, 이영애 등이 박 감독에 대해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cec3935bebe98a8d4fbe679c6dbb764e3b82f9583bff14ecbed2df0c42d565de" dmcf-pid="tEUKnbwMTS" dmcf-ptype="general">권남영 기자</p> <p contents-hash="5d3db418adfe896186fff8be5d57e4fc0ec3a8a32662ae788724c0a271a5e6fd" dmcf-pid="FDu9LKrRhl"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소비' 아내, 빚보다 해외여행이 먼저? "몰디브 안 가면 결혼 안 해" 10-03 다음 “X무시 많이 당해” 무속인 전문 배우 김경애, ‘용의 눈물’로 인생 전환점(특종세상)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