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로 돌아온 임시완 “악역은 이제 그만” 작성일 10-03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영화 ‘사마귀’ 글로벌 4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8eZwqy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56f5ae07bf7eaa8fdebaf51ff8a0aff14230e60b4a19608cae664229044e41" dmcf-pid="5YLcqyQ0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kukminilbo/20251003012739941qwow.jpg" data-org-width="640" dmcf-mid="XJu9CnZw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kukminilbo/20251003012739941qw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ac188f923fac2464e01914de3f3f5672cc6d6e45cc68eba40323dbda45318d" dmcf-pid="1GokBWxpSc" dmcf-ptype="general"><br>배우 임시완(37·<strong>사진</strong>)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3에서의 강렬한 인상을 채 지우기도 전에 A급 킬러로 돌아왔다. 넷플릭스 새 영화 ‘사마귀’를 통해서다.</p> <p contents-hash="56b526d458e422c5e3355823027b9d2451eade5fd161c25b3471b0c90bc3fe88" dmcf-pid="tHgEbYMUvA" dmcf-ptype="general">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지난달 30일 만난 임시완은 “출연 제안을 받고 ‘운명의 시간이 다가왔구나’ 싶었다”며 “전작 ‘길복순’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는데 편집됐다. 후속작 ‘사마귀’를 언젠가 찍게 되리라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ebd05fd8692b180ebf9cee6f4f29c9a6616c47edf9a685f940b38f4bcd80e4" dmcf-pid="FXaDKGRuhj"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전도연·설경구가 주연한 변성현 감독 영화 ‘길복순’(2023)의 스핀오프(파생작)로, 변 감독이 각본을 쓰고 이태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청부살인회사 MK 소속 킬러 사마귀(임시완)가 라이벌 재이(박규영), 은퇴한 스승 독고(조우진)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다.</p> <p contents-hash="661aa6095e31bb1438630c0408b3e825a6c17d5ea15ba8d3c9a70c853140d655" dmcf-pid="3ZNw9He7vN" dmcf-ptype="general">글로벌 반응이 뜨겁다. 2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공개된 ‘사마귀’는 전체 영화 부문 전 세계 4위에 올랐다. 작품의 백미는 액션이다. 아이돌 출신인 임시완이 마치 춤추는 듯한 날렵한 액션을 펼친다. 그는 “평소 복싱과 킥복싱을 배우며 액션 작품을 준비해 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40dd459f78f785edeecbf1ef465060f4d312a35b38baebc70ebbf7e43fb1739" dmcf-pid="05jr2Xdzha" dmcf-ptype="general">촬영 3개월 전부터는 액션스쿨을 다니며 연습에 매진했다. 임시완은 “내 출연작 중 가장 강도 높은 액션을 한 작품”이라며 “이번 도전을 계기로 앞으로 액션 장르에서 더 많은 시도를 해봐야겠다는 포부가 생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e915da92ffd91e52cec89b5733352579fce334720951f1952289cefeb7fff6" dmcf-pid="p1AmVZJqTg" dmcf-ptype="general">다음 행보는 가수 활동이다. 올해 솔로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차기작은 미정이나, 악역은 아닐 거라고 했다.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에서 악독한 연기를 했던 임시완은 “해외 팬들에게 실제 저는 그런 이미지와 거리가 먼 사람이란 걸 알려드리고 싶다”며 “한동안 악역은 피하려 한다. 따뜻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고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69cf704ec3c5d3986603bf56412e286fae38ad1d9fbf3542f6e79006c05f1d29" dmcf-pid="Utcsf5iBTo" dmcf-ptype="general">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uFkO41nbWL"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5경기 연속골 도전… 가을야구 개막… 추석 ‘스포츠 잔치’ 10-03 다음 손주 원하는 시부모님한테 남편 욕하는 아내 "담배를 끊든, 대를 끊든…"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