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위자료 부부’ 아내, 시험관 주사기로 남편 찔렀다…“나는 몇 대씩 맞는데” (‘이숙캠’) 작성일 10-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bEP3g2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8f7996947d4bc37f7d88b1b522fb15c152c691c8402bfe0ce2d4356076a1a5" dmcf-pid="Yx2rMUj4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34503080jrii.jpg" data-org-width="700" dmcf-mid="yLZeuS8t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34503080jr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0333f742f080661143c43efb04834adfd24dde03d00be54b27cb52ebf35d22" dmcf-pid="GMVmRuA819" dmcf-ptype="general"> ‘이혼숙려캠프’ 위자료 부부 아내의 폭력적인 언행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2e994cbd692a69c7ebe680695451a73fc110ebc4b651e87ddb22c1fbd5a87890" dmcf-pid="HRfse7c6ZK"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위자료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48986ae2eae6f4c734687179e11dcf31e880577392273417510c60086459df7" dmcf-pid="Xe4OdzkPXb" dmcf-ptype="general">이날 위자료 부부 남편은 아내의 문제점으로 폭언을 꼽았다. 아내는 남편과 생활비 문제로 투닥거리던 중 ‘너 X아이냐’, ‘XX거 진짜’ 등 거침없이 욕설을 뱉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45196590fcefbf2e2477f1b1b314e8f28b7e0fe55048bf549c784f519dbf20ed" dmcf-pid="Zd8IJqEQYB" dmcf-ptype="general">아내의 거친 말투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남편은 “아버지가 ‘가족이 늘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아내가 ‘그런 일 없다. 남편이 담배 피워서. 이 집의 대는 남편이 끊었다’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e713af488bfcfa8f1d29481fa292d9168e3b5b328967e7f494b911f753c241" dmcf-pid="5J6CiBDx5q"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의 흡연으로 쌓인 감정이 폭발해 “내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담배를 끊든 대를 끊든 뭘 하나 끊겠다’라고 했다”고 시인했다.</p> <p contents-hash="9eca94d99e8892aaf15e54a47a3f1fb28834ef0449484676beeef327b1a08aaf" dmcf-pid="1iPhnbwM5z"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내의 과격함은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나타났다고. 남편은 아내가 자고 있는 자신한테 술을 먹였다며 “소주병을 (입에) 꽂았다. 치아 깨질 뻔했다. 입에 정수기 물 꽂듯이 그냥 꽂더라”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36dca568c4154dd011ac69113d27c2c82e742005c0bca61abbffd0a2aed0c9a" dmcf-pid="tnQlLKrR17" dmcf-ptype="general">여기에 남편은 “아내가 시험관 시술할 때 시험관 주사기를 나한테 꽂았다”고 폭로했다. 아내는 “꽂으려고 했는데 안 꽂았다”고 부인했으나, 남편은 “나는 찔렸다”고 강조했다. 이에 아내는 “한 번 찔렸다고 치차. 나는 하루에도 몇 대씩 맞는데 그 한 번 찔리는 것도 싫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6392af0a059ca44bbfe171f7d6e0bb84b69f4462da8ffad7715994881e7a4c0a" dmcf-pid="FOc0IiXDtu" dmcf-ptype="general">아내는 과배란 주사를 맞는 고통을 남편도 공감했으면 하는 마음에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411dca11547d7f5c98a5ad8c37798d2e0e2bdc1e5767a484f6854751f71b61e6" dmcf-pid="3IkpCnZwXU"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그런 짓은 절대로 하면 안 된다.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이어 “아무리 이런저런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걸로 함부로 장난치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0CEUhL5rXp"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48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박민규 9단, 첫 승리와 함께 명인전 패자조 결승 진출 10-03 다음 맥그리거, 백악관 UFC 출전 조건에 '1400억+골든 비자 100장' 요구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