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 "정리당했다"…미스터한 결단에 '당황' [RE:TV] 작성일 10-0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솔사계' 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adZv6F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6fb7fc4964e1dada0047e5501245634dd662cfa0e2d5d2566b463e230b54b2" dmcf-pid="fmNJ5TP3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NEWS1/20251003053113194ggpm.jpg" data-org-width="734" dmcf-mid="9CSTMVOJ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NEWS1/20251003053113194gg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c24907d2dedda1cbb16cb7c81cd0dd2a9634122a7878e4f7f7ad6dad6331d2" dmcf-pid="4sji1yQ0X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3기 옥순이 미스터 한의 결단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c09657b38caf4ea4643baeae41ae3f79e6a744d1cdf487c029edfe0f3228511" dmcf-pid="8OAntWxpX1"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3기 옥순이 미스터 강과 일대일 데이트를 마친 뒤 여전히 호감이 남아 있는 미스터 한을 찾아갔다.</p> <p contents-hash="b0f22ecbe697ba51cc4e9377abf7d07811d10ff383c4c68aec76f5cb883d8663" dmcf-pid="6hEg0He7Y5" dmcf-ptype="general">앞서 미스터 한이 23기 옥순과 어느 정도 호감을 확인하는 듯했지만, 23기 옥순이 미스터 강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면서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상황.</p> <p contents-hash="3c43b4792df6e1358904e7defa87bfdf4550d3aca55324d340df9de61f85ed9f" dmcf-pid="PlDapXdzZZ"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이 찾아오자, 미스터 한이 "솔직히 말할게. 난 네가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이미 11기 영숙과 얘기를 끝내고 널 택한 거였어. 어쨌든 11기 영숙은 날 두 번 선택했는데, 난 한 번도 안 했다는 말이 참 걸렸어. 그런 생각 하고 있었는데, 돌이켜 보니까, 23기 옥순도 나한테 온 적 없어"라고 냉정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83962a0e703261c8f7cc009a054d9486809b5fabeb0172b8226fd3fbd58b0d" dmcf-pid="QSwNUZJq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NEWS1/20251003053114620tgcs.jpg" data-org-width="500" dmcf-mid="20OkqFo9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NEWS1/20251003053114620tg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16d35ddecdd588d5b55c211e6cc8d75d07eb7fc8d7a42fd956606a30e4a30f" dmcf-pid="xvrju5iB1H" dmcf-ptype="general">이어 "23기 옥순, 미스터 강이 계속 서로를 선택했는데, 미스터 제갈이 얘기하는 것도 두 사람이 최종 커플 될 거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난 그냥 여기서 나갈 거야. 끝. 난 그냥 솔로로 결정했어. 최종 선택하지 않을 거고, 이게 너한테 도움을 주는 거라고 생각해"라는 말을 꺼내 23기 옥순을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884a9f3d544172e2590386ce50273185bcb1e12f48e6972e46c9353c92a06193" dmcf-pid="yPbpcnZwYG"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MC들도 놀란 표정을 지었다. MC 데프콘이 "미스터 한 입장은 23기 옥순이 날 정리할 것 같으니까, 상처 안 받기 위해서 그러는 것 같다"라며 안타깝게 바라봤다. 또 "23기 옥순은 미스터 한을 제대로 알아보려고 한 것 같은데, 미스터 한이 딱 거절해 버려서"라는 등 찝찝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cf1aa7b778cd3492e8c14bb561e351f198cd267d202d875e1726b5cd97f808c" dmcf-pid="WQKUkL5rZY"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이 속내를 털어놨다. "미스터 한과도 깊은 대화 말고, 좀 평범한 대화를 해보고 싶어서 갔는데, 정리당했다"라며 씁쓸해했다. 그가 "타이밍이 안 맞았던 것 같다. 그분은 결정을 빨리 내리더라. '늦었구나, 이미 끝났구나' 뭔가 느낌이 이상하다"라고 고백했다. 미스터 한이 인터뷰를 통해 "그냥 내 상처가 우선이었다. 사랑보다 날 지킨 거다. 그게 더 중요했던 것"이라며 정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7323a7bcd2e71407460c27bce06ec0690547f56fd324372b88bfd88dc92d37d" dmcf-pid="Yx9uEo1mZW"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합리한 남자’ 페레이라, ‘쉬운 상대만 만났잖아’ 아스피날 도발에 발끈했다…“말도 안 되는 소리” [UFC] 10-03 다음 김숙 "윤정수♥원자현 결혼식 가면 울 것 같아" [RE:TV]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