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생각날걸” 타블로,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과 평양냉면 먹은 썰 방출 작성일 10-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FwrN3I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77a31483c6461aaec6bfe2a0603433e62956b4371eec114b62119961833b33" dmcf-pid="Hi0msAph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Chosun/20251003061316510semu.jpg" data-org-width="900" dmcf-mid="Wwj92uA8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Chosun/20251003061316510se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2d1665fa5fb0f54cc55cf4a83e7903c8ad73d0bb755d619902dfa46d6d62b4" dmcf-pid="XnpsOcUlF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가 박찬욱 감독과 얽힌 '평양냉면 일화'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b6df5d8646c09b4e487a548e4dcc9fd9d876eca8dcaa932ee96a039f3c07f2b" dmcf-pid="ZLUOIkuS0o"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에픽하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여행 간 건지 절교하러 간 건지 ft. 싱가포르 푸드코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2f6f1a03b35f463d88d3369a59ecb060d4ae1161c42ae186c3c03055a56f718" dmcf-pid="5ouICE7v0L"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멤버들은 싱가포르 푸드코트를 찾아 현지 음식을 즐기며 '맛집의 기준'에 대한 다양한 토론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1f36cd01fb0ce7f1354760423f2ea257be80be71a9ab8f092535025f80abb09" dmcf-pid="1g7ChDzT0n" dmcf-ptype="general">멤버 투컷은 "요즘은 유행이 바뀌었지만 예전 '평양냉면 논란'처럼 나는 아무 맛도 안 나는데, 그걸 두고 '너는 맛을 모른다'며 일방적으로 단정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소신있는 의견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f2ed9729fe9fe7016f8e680c1f3bf0fd55306cc0319f9a851f100e75f805dc1" dmcf-pid="tNqlSrBW3i" dmcf-ptype="general">그러자 타블로가 불쑥 박찬욱 감독을 소환해 눈길을 끌었다. 타블로는 "처음 평양냉면을 먹은 게 박찬욱 감독님이 데리고 간 집이었다. 감독님이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갔는데 평양냉면 집이었다. 감독님은 맛있게 드시는데 나는 충격을 받았다. '내가 뭘 안 뿌렸나?'라고 생각했는데 감독님이 '너 나중에 생각날 걸' 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진짜 그랬다. 다음 날 계속 생각나더라. 결국 또 갔다. 그렇게 평양냉면을 좋아하게 됐다"고 털어놔 팬들의 관심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c7e4fb4696b92a6b0d8e397844fac91a85e5665f704b1302038e279e633f9fdb" dmcf-pid="FjBSvmbYuJ" dmcf-ptype="general">한편 에픽하이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천수♥심하은, '이혼' 가짜뉴스에…"고소 증거 다 있다, 악플러 잡았더니 꼬마" [엑's 이슈] 10-03 다음 '비서진' 이서진 "SBS, '나혼산'과 붙였더라, 제정신인지…"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