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프리미엄 ‘메리노 울 컬렉션’ 출시 기념 신현지 화보 공개 작성일 10-0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G5LxTN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790184251d6c0bf1e9afa2d0b982bd1d0b8aa53d96b25547d740e049c4dfbe" dmcf-pid="5EH1oMyj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스페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64116919knbb.jpg" data-org-width="1200" dmcf-mid="YQk1oMyj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64116919kn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스페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0c22780a9da667fa4b241f7007e5746e4fd4a9799367839581ca0c0b1d524f" dmcf-pid="1DXtgRWAul" dmcf-ptype="general"><br><br>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본격적인 F/W 시즌을 맞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호주산 ‘메리노 울(MERINO WOOL)’ 소재를 적용해 뛰어난 보온성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해주는 ‘메리노 울 컬렉션’을 선보였다.<br><br>노스페이스의 이번 컬렉션은 울의 생산부터 완제품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혁신성과 우수성이 반영된 것으로 잘 알려진 ‘메리노 울’을 대폭 적용하는<br><br>울마크 컴퍼니 인증을 획득했다. 또 자연에서 생분해가 가능한 울 소재를 사용함과 동시에, 자투리 원단 및 원사가 발생하지 않는 홀가먼트(WHOLE GARMENT) 봉재 기법을 적용하거나, 일부 제품에는 리사이클링 소재를 더함으로써, ‘의식 있는(CONSCIOUS) 패션’을 실천하고자 하는 이들의 가치 소비 트렌드까지 만족시켜 준다.<br><br>종이접기, 활, 예술이(가) 표시된 사진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대표 제품 중 하나인 ‘여성용 시온 후디’는 재단 및 봉제 없이 한 벌을 통째로 편직하는 홀가먼트(WHOLE GARMENT) 봉재 기법을 적용해 군더더기 없이 매끈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사해주며, 얇고 부드러운 촉감에 신축성까지 좋아 가을철 액티브한 활동에서도 편안함을 제공해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6eb6ce6ff7a8c512584336d8bf162f1d573884f855ed353e8428697e8d6b72" dmcf-pid="twZFaeYc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스페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64118842piga.jpg" data-org-width="1200" dmcf-mid="GiDFaeYc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64118842pi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스페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f28aadb0b8cfc4808404666d0c2f617dde23fd97b35d19cb45e563554127f9" dmcf-pid="FH94lwqyFC" dmcf-ptype="general"><br><br>전체적으로 심플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에 노스페이스의 레터링 포인트와 보온성을 강화할 수 있는 후드 디테일을 더했다. 다양한 코디와 매칭하기 좋으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수 있는 크림, 베이지 및 블랙 3종의 색상으로 출시되었다.<br><br>가을철 대표 아이템이자 한 겨울까지 레이어링(겹쳐입기) 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플리스’ 제품도 다채롭게 출시되었다. 리사이클링 소재가 적용된 울과 폴리에스터 소재를 함께 적용한 ‘베르모 울 플리스 재킷’은 보온성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아이템으로서, 지퍼 오픈형 브이넥 디자인이라 편하게 코디하기 좋고, 가슴 부위의 노스페이스 로고와 지퍼 풀러에 가죽 패치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멋을 더해준다.<br><br>색상은 차콜, 라이트 그레이, 라이트 퍼플과 함께 연한 민트를 떠올리게 하는 그린 컬러 등 4종으로 출시되었다. 또한 동일 스펙의 소재와 색상으로 ‘베르모 울 플리스 베스트’도 함께 출시되어 취향에 맞는 선택도 가능하다.<br><br>의류, 인간의 얼굴, 사람, 여성이(가) 표시된 사진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울 소재는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통기성, 수분 배출력 및 온도 조절 기능도 탁월해, 한 겨울 다양한 야외 활동에도 안성맞춤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1dc5a4afefa5dd6760b97c65ec024e68b7825021dc9bfd2cf964799677780" dmcf-pid="3X28SrBW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스페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64121455vtwv.jpg" data-org-width="1200" dmcf-mid="HswOV7c6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64121455vt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스페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822d357113ffe0d9feed22636a3612c8ddd31e81963ca8be9cf89806624c91" dmcf-pid="0ZV6vmbYzO" dmcf-ptype="general"><br><br>‘여성용 베일 스웨터’는 하이넥 스타일 구조로 목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것은 물론, 메리노 울 100% 함유를 통해 보온성을 한층 높인 아이템이다.<br><br>또 직조 과정에서 스키 및 스노보드를 즐기는 이들의 모습을 직물 위에 직접 짜 넣는 자카드(JACQUARD) 방식을 통한 패턴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우면서도 유니크 한 멋을 제공해준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2종으로 출시되었다.<br><br>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이번에 선보인 ‘메리노 울 컬렉션’은 고급 소재인 ‘메리노 울’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한편,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며,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도 어울릴 뿐만 아니라, 제조 과정과 소재 특성면에서도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3def9a97aca1a61f5043e5dc07301d6897e67d40ad99a0657dc7bbf276195d" dmcf-pid="p5fPTsKG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스페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64123316gnpu.jpg" data-org-width="1200" dmcf-mid="XDMJZv6F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64123316gn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스페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93db5c06ff6dcf5f3f2b5b7ca4f4adec1d426f17c2a893257a5bb2ef0033b6" dmcf-pid="U14QyO9HFm" dmcf-ptype="general"><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열풍 속에…하이브·국립중앙박물관, K컬처 가치 제고 위해 맞손 10-03 다음 ‘까칠男’ 이서진, ’비서진’으로 수발 예능 귀환[IS포커스]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