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짐꾼’ 이서진의 매니저 도전기…‘비서진’, 오늘 첫방[MK픽] 작성일 10-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B1e4Cn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7477d6cfe4a2b8ec41e17faacd8d208e73ee00df8d3234c78b237d0f1722de" dmcf-pid="W8btd8hL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서진.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73303227oktc.jpg" data-org-width="700" dmcf-mid="QKfUoMyj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73303227ok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서진.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43dd9ea5464df1396ddcbe6da9109cb67b114a19b4595c2b6844b53425c261" dmcf-pid="Y6KFJ6loHD" dmcf-ptype="general"> ‘꽃보다 할배’ 짐꾼 이서진이 이번엔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다. 특유의 ‘까칠함’으로 제작진을 들었다 놨다 했던 그가 스타들을 어떻게 무장해제 시킬지 기대를 모은다. </div> <p contents-hash="099e03b0119d3c232b82a62d71b1f0d11f1b218043bf9b2fcc5c7b0836b4f668" dmcf-pid="G27Xx2sdGE" dmcf-ptype="general">3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스타의 스케줄을 밀착 수행하며 하루를 함께하는 리얼 수발 로드 토크쇼다.</p> <p contents-hash="7c033bf75ef98963a54547ebd6ce4ab001e5e8484d5178f170d28c096e63af0b" dmcf-pid="HVzZMVOJZk" dmcf-ptype="general">스타들의 스케줄을 전담할 ‘비서진’으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방식의 ‘수발력’을 발휘, 스타의 리얼한 민낯과 속내를 이끌어내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68bcc738f80a8424c3354484db3b139f4e65ca676203531f92b27d8feb7e672a" dmcf-pid="Xfq5RfIiHc"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앞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시리즈에서 ‘국민 짐꾼’으로 활약한 바 있다. 당시 이서진은 단순한 짐꾼 역할을 넘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8450b585949686f151ac1cd55d9c9304af1da24c9210565c5cbf69d99d72c1ee" dmcf-pid="Z4B1e4CnYA" dmcf-ptype="general">“내가 왜 이걸 해야 하지”라고 투덜거리면서도 할배들의 짐을 양손에 들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장면에서는 ‘츤데레’ 매력을 엿볼 수 있었고, 길을 헤매는 신구에게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고 안내하는 모습에서는 아들과 같은 든든함이 있었다.</p> <p contents-hash="95f5f22099dc8fa77aac900c710f3de5802d1198d8f4ae19c1a623f005d53167" dmcf-pid="58btd8hLHj" dmcf-ptype="general">또 “이건 여행이 아니라 노동이다”라고 불평을 토해내지만, 결국 할배들을 섬세하게 챙겨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07daf65dfcfaa2248439ce16f8fe28bd04030d76cbc76e169f745502895b4" dmcf-pid="16KFJ6lo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서진’.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73304519belw.jpg" data-org-width="700" dmcf-mid="x46zNdGk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73304519be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서진’.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926b01999af2538c955371968e8f039dba531c3a0a7e12823bb950f3beb7d9" dmcf-pid="tP93iPSgYa" dmcf-ptype="general"> 이서진은 ‘비서진’에서도 이와 같은 매력을 이어갈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5d0714e49728c83f66fd84abb5a962b020d190d11c82045f62ba1a05c4867df7" dmcf-pid="FQ20nQvaYg"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콘셉트 티저 영상에서 이서진은 “부르면 가고, 안 불러도 가고. 예의주시, 상시주시. 묻고 또 묻고. 그게 매니저의 덕목 아니겠습니까?”라고 냉정하면서도 섬세한 ‘수발 장인’의 아우라를 뽐냈다.</p> <p contents-hash="0f25f993741390e542e2331950055f466d8f5ab019149d633faa716e69ffc0ae" dmcf-pid="3xVpLxTNHo" dmcf-ptype="general">하지만 컷 사인이 난 뒤, “조금 더 느끼하게 해 달라”는 제작진의 요구에는 “더빙해라, 그럼 너네가”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d6498206a94e03eb836dd1e12b9d92aeca8526f27f16a289fbd615281d8895f" dmcf-pid="0q3y4qEQYL" dmcf-ptype="general">“부동산 중개 3년, 웨이터 1년, 영업사원 3.5년, 그리고 택시기사 5년 경력까지. 이 모든 게 오늘을 위한 빌드업”이라고 포부를 밝힌 김광규와의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78af504fde246fa2e5ef1778ec11a3e1f44dd97ef3880378712de81519b6aeb" dmcf-pid="pB0W8BDx1n" dmcf-ptype="general">‘삼시세끼-정선편’에서 중년 부부를 보는 듯한 티격태격 케미로 웃음을 안긴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티키타카를 보여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45e9f4db9213856692ae4bd279dc3b30a49e373924ac3cb7fc847e644cd1190a" dmcf-pid="UbpY6bwMZi" dmcf-ptype="general">‘꽃보다 할배’에서 할배들의 마음을 열게 한 이서진이 꽁꽁 감춰둔 스타들의 민낯도 끌어낼 수 있을까.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비서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525471dae550b52a4e55863d089d13f4fee8cf832cd85d96b409c99fc10554" dmcf-pid="uKUGPKrRtJ"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아내, 결혼 12년 만에 '각집 살이' 고백…"세 아이 교육 때문에" ('각집부부') 10-03 다음 적재, ‘허영지 언니’ 허송연과 오늘 결혼…“삶의 새로운 시작”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