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빈 개인 최고점…주니어 그랑프리 쇼트 2위 작성일 10-03 44 목록 한국 남자 피겨의 16살 유망주 최하빈 선수가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쇼트 프로그램 2위에 올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떠나는 '도마의 신'…"고생했다, 양학선" 10-03 다음 김지민♥김준호, 신혼 달달함 만끽 중…커플룩 입고 '1970년' 타임 슬립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