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홍, 촬영감독이 꼽은 올해의 마스크..황금촬영상 인기상 수상 작성일 10-0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BE71nb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e99b40ea0b75d3be5b334f3ff914181b7166082d8b4c005d87b84d8d73c00" dmcf-pid="qSKwqFo9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Chosun/20251003082515524cju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kv8hDzT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Chosun/20251003082515524cju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f4501bdf376383383d6dc6ec914aa8d5d9cae6d0e9c20d21473b11e648c2bf" dmcf-pid="Bv9rB3g2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안재홍이 '하이파이브'로 인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d5bdb61628adea5e8d5f17e11be96440f7e8949ef14491f9cd290b55febbb4f5" dmcf-pid="bT2mb0aVpc"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서울 강남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황금촬영상은 1977년에 첫 개최하여 올해로 45회째를 맞았으며,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p> <p contents-hash="7676c126640fe7ed789faa87827e0c7c556ca30b34a2d40a9b198ef81588e457" dmcf-pid="KyVsKpNfpA" dmcf-ptype="general">이날 안재홍은 영화 '하이파이브'로 인기상을 거머쥐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으로, 무더위를 날리는 큰 웃음으로 올여름을 책임졌다.</p> <p contents-hash="11ac9d66e0d529a5d2b6672f91f9b0b14930676ab149fe792009deed65eaf23e" dmcf-pid="9WfO9Uj4zj" dmcf-ptype="general">극 중 안재홍은 폐를 이식받은 작가 지망생 지성 역을 맡아 유쾌하고 매력적인 인물을 탄생시켰다. 능청스러우면서도 맛깔나는 열연으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줬고, 초강풍급 활약으로 극을 가득 채우며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켰다.</p> <p contents-hash="34801b205b6c4237da5358950b9bed03e321855ff6b32fd8548623b5e6c13f65" dmcf-pid="2zg1nQva0N"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인기상은 촬영감독이 선정한 부문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에 안재홍은 "인기상을 처음 받아 본다. 첫 인기상을 촬영 감독들이 직접 뽑아 준 황금촬영상에서 받으니까 더욱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촬영 감독들께 더 많은 인기를 얻는 배우가 되겠다"라는 재치 넘치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55dc8bf031d7850d60067076ca0d5c1d5c3b8610f3fdca1984d9958e2ca3f6" dmcf-pid="VqatLxTNua" dmcf-ptype="general">한편, 캐릭터를 집어삼킨 안재홍 표 코믹 액션 활극 영화 '하이파이브'는 IPTV와 OTT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fBNFoMyjzg"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 이주안, 윤아에 사과했다…"미리 말씀 안 드려, 흔쾌히 받아주셨다" [엑's 인터뷰③] 10-03 다음 임윤아, '폭군의 셰프' 연모하는 그대에게…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