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박찬욱·박진영, 조용필 귀환에 헌사 작성일 10-0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후배 18팀 헌사 영상 화제<br>아이유 “살아있는 전설”<br>박찬욱 감독 “나의 영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sV2uA8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0b5c162ea4e0306025b31fe798060d301ed48ed5dada5a5d829a74f246aca" dmcf-pid="9gOfV7c6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용필을 향해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문화예술계 인사들.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82027093keqq.jpg" data-org-width="1000" dmcf-mid="bYOfV7c6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82027093ke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용필을 향해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문화예술계 인사들.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56a8c18102e3f1be1c32bf97cf2159cb082ed89e58c1a3843d4c8e25cc455d" dmcf-pid="2aI4fzkP7u" dmcf-ptype="general"><br><br>가왕 조용필이 예술계 후배들로부터 응원 세례를 받았다.<br><br>오는 6일 KBS 2TV에서 방송되는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조용필이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다. 앞서 지난달 6일 열린 콘서트는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싱어롱 시사회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br><br>이런 가운데, KB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용필을 향한 문화 예술계 후배들의 헌사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인순이, 이승철, 신승훈, 윤종신, 박찬욱, 박진영, 이적, 박정현, god, 린, 다이나믹 듀오, 윤하, 지창욱, 국카스텐(하현우), 아이유, 로이킴, 데이식스, 이영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18팀이 영상에 참여했다.<br><br>‘나에게 조용필이란’ 질문에 아이유는 “살아있는 전설”로, 이영지는 “리빙 레전드”로 정의했다.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 조용필 역을 맡았던 배우 지창욱은 “우리들의 국민가수”라고 했다. 박찬욱 감독은 “나의 영웅”, god는 “가요의 신”, 신승훈은 “음악 그 자체”, 박진영은 “가수들의 가수”라고 칭하며 존경심을 드러냈다.<br><br>다이나믹 듀오, 데이식스, 박찬욱, 윤하는 ‘조용필 최애곡’을 직접 뽑기도 했다. 박찬욱 감독은 신작 ‘어쩔수가없다’ 속 ‘고추잠자리’ 장면의 비화를 밝히며 “‘고추잠자리’를 들었을 때 새 시대의 문이 열리는구나 싶었다. 영화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조용필의 음악을) 사용할 기회를 만들어야겠다고 늘 노리고 있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br><br>후배들은 본 방송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의 관전 포인트도 직접 꼽았다. 박정현은 “선곡이 제일 기대된다”, 윤종신은 “(조용필의 공연은) 편곡도 기가 막히다”고 말해 무대 기대감을 높였다. 인순이는 “선배님의 도전이나 혁신이나 정말 저희가 보고 배워야 된다”고 했고, 이승철은 “어떠한 스케일로 또 벌리셨을까 궁금하다”고 했다. 이적과 린은 “기타 연주하시는 모습을 좋아한다”, “기타를 매신 모습이 섹시하시다”고 덧붙여 콘서트를 통해 만날 수 있는 조용필의 모습을 주목하게 했다.<br><br>끝으로 하현우, 로이킴, 이승철은 조용필을 향해 “항상 언제나 건강하시고, 100주년 까지도 항상 곁에 계셨으면 좋겠다”고 했다.<br><br>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추석 연휴 동안 3부작 특집으로 방영된다. 10월 3일 오후 10시에는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프리퀄’, 10월 6일 오후 7시 20분에는 본 공연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마지막으로 10월 8일 오후 8시에는 콘서트 비하인드 다큐멘터리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 날의 기록’이 방송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리그 미리보기] 파이널A를 가고 싶어요…천당과 지옥 갈림길까지 두 경기 10-03 다음 '임신설 부인' 현아, 손가락 욕 사진…용준형과 다정한 키스 '반전'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