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싸우고 화해하며 사는건데” 이천수·심하은, 선넘은 ‘이혼설’에 격분 작성일 10-03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c1cuA8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249ef658196739376bdc64554b68786bbf2d86dce362b97439ae5f047dc1e9" dmcf-pid="xBktk7c6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리춘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83606750wtgt.jpg" data-org-width="647" dmcf-mid="6s8r8l41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83606750wt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리춘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0e10553c70b40a7fe05de6eff8b2e121a32825dd33d85b532474305f6874cd" dmcf-pid="yw7o7kuS1D" dmcf-ptype="general">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심하은 부부가 황당한 이혼설에 격분했다. </div> <p contents-hash="df37af142cdfbbbc43ef790a5f2ce5ba4d2238b667c3ce25e6c9a93a4d7dada0" dmcf-pid="WrzgzE7v1E"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는 ‘더 이상 못 참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이천수 심하은 부부는 최근 유튜브에서 퍼진 이혼 가짜뉴스에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667897665f6d93945d0ce4e7961b858c719511900e31b32709f7ac745e7dd446" dmcf-pid="Y7jZjpNf1k" dmcf-ptype="general">심하은은 “너무 화가 나는 게 협의이혼이 아니라 이천수 측의 일방적인 이혼 발표처럼 나와서 기분이 나빠서 (이천수한테)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 받았다. 뭔가 일을 내긴 냈구나 싶더라”라고 말했다. 이천수도 “우리가 싸우는 게 방송에서 많이 나오다 보니 가짜뉴스가 심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2ee19809b3f8b20b9651c81eb8a3f59780d66ce0ce9bbac7f843e123479e9db" dmcf-pid="GzA5AUj4Hc" dmcf-ptype="general">심하은은 또 “심각한 게 태강이가 어제 갑자기 차 뒤에서 엄마랑 아빠 뽀뽀 얘기를 계속 한다. 그러다 갑자기 ‘아빠는 다른 여자랑 뽀뽀했잖아’ 하더라”라며 “‘아빠가 다른 사람이랑 축구하다가 쓰러지고 뽀뽀했잖아’ 하더라. 이천수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를 본 거였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bf2fd5af8ad7bbdea1e297ce04b5252ada407ec5ac018b25d1c2e5baf7518a" dmcf-pid="Hqc1cuA8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리춘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83608010mvfq.jpg" data-org-width="700" dmcf-mid="PMtRto1m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83608010mv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리춘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f2e7ddba0d5a9e8ba2e5ebdce0a5bebe56fe549a080b0aef83f54b88c26fca" dmcf-pid="XBktk7c6Zj" dmcf-ptype="general"> 그는 “아들에게 ‘그건 가짜야. 아빠가 배우하려다가 연기를 너무 못해서 그게 마지막 작품이야’라고 했는데, 아무튼 자기는 봤다더라”라며 한 숨을 쉬었다. </div> <p contents-hash="b1cfe608d178d42c91215709337e86b1825e299553c32aa0f1fddc8e8ecf1733" dmcf-pid="ZbEFEzkPXN" dmcf-ptype="general">이천수도 “태강이도 찾다 찾다 거기까지 본 거다”라고 걱정했고, 제작진은 “태강이도 가짜뉴스 본 게 아니냐”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700535a242964b32c84c54db7edd538d12f699db21256040fd7b13a38261123f" dmcf-pid="5KD3DqEQGa" dmcf-ptype="general">심하은은 “한 번 태강이가 ‘난 엄마랑 살 거야’ 라고 말해 깜짝 놀랐다”면서 “가짜뉴스도 심하고 동네 소문도 심하다. 주은이한테 학비만큼 사교육을 들인다. 저 집에 가면 모든 과목당 외국인 선생님이 있다. 우리가 무슨 빌딩이 있는데 없는 척하고 산다더라. (건물) 없다. 운전기사도 있다더라”라며 거듭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9b87caded54d0e04181fda5b94d64b47ab58eaf563a6ca095b787b76165298bc" dmcf-pid="19w0wBDxtg"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혼 얘기도 황당했던 게 매일 안 싸울 수 없지 않냐. 싸우고 화해하고 사는 건데. 이혼할 생각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고, 이천수 역시 “우리는 너무 행복하고 아이들도 잘 크고 있다. 그런 가짜뉴스가 나오는 게 말도 안 된다. 그건 가짜뉴스도 아니다. 다 지어낸 것”이라고 못박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불후’ 뜬다, 10년만의 ‘와’ 파격 무대 10-03 다음 ‘신사장프로젝트’ 마라맛 이레!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