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세븐' 김용빈, 게임도 잘하네… 자신감 넘친 '신토불이' [TV온에어] 작성일 10-0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yGAUj4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9d3c81551afe74c725d57bc0fc797c68fdd2d4927905ab70cb762750406f9e" dmcf-pid="P3WHcuA8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daily/20251003083349128qyxj.jpg" data-org-width="620" dmcf-mid="4HVnqDzT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daily/20251003083349128qy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cafd07fb0aee97e79389c499c5177e20bb490ceb6636bdf2fd89a0b8df6018" dmcf-pid="Q0YXk7c6h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콜세븐' 김용빈이 노래뿐 아니라 게임까지 훌륭히 소화해 이목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757137300b2753f7a5b9d048bed8c23e02a7b4c319cf41b27d47770eedb26ed8" dmcf-pid="xpGZEzkPyY" dmcf-ptype="general">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 세븐스타즈' (이하 '사콜세븐')는 추석 특집 '한가위 팔도 트롯 대잔치'를 통해 빅매치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660683fec1cf8b363b41568d55674e71bfcb451c7ab281f202f67fe8118e397d" dmcf-pid="yjeizE7vCW" dmcf-ptype="general">이날 강진, 박상철, 김혜연, 은가은, 임찬과 팔도를 대표하는 스페셜 게스트 '고향스타즈'가 출격해 TOP7 '세븐스타즈'와 트로트 한판 승부를 벌였다. </p> <p contents-hash="a149d3dccaba30b471af430f8f97510e476e5ff81c3b552b76dc1f6f5561f4fc" dmcf-pid="WAdnqDzTvy" dmcf-ptype="general">MC 김성주와 붐은 출연자들을 반기며 전국 팔도 특산물과 짝지어 출연자들을 매칭했다. 천록담은 제주도 대표로 선정 돼 궁금증을 자아냈고, 출연자들은 천록담의 고향이 제주도냐 물었다. 그러나 천록담은 "저의 고향은 서울 방배동"이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c2f5a3adca65f284cb7e80c3a8ab990d51db6399af49f077ac678b3a0c039df" dmcf-pid="YcJLBwqyyT"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라운드마다 지역 특산품을 걸고 1:1 노래방 대결을 한다"라고 밝혔다. 최종 승리 팀의 고향엔 승리 팀 이름으로 선물이 배송되는 구조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565ea75c67c46f9defaba3cbabb5d8350ea41ddb331d6f2ac64f6f5ae2ef0" dmcf-pid="GkiobrBW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daily/20251003083350468aivz.jpg" data-org-width="620" dmcf-mid="8a4Pto1m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tvdaily/20251003083350468ai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1b10d4cef5983e5e0b13a8a31037ca452fd5dc471be5eb1dfc704037333d0a" dmcf-pid="HlErxyQ0lS" dmcf-ptype="general">본격 대결 전 전주를 듣고 선착순으로 가수와 제목을 맞추는 몸풀기 퀴즈가 시작됐다. 이어 1절을 완창 하면 승리였다. </p> <p contents-hash="d864f3c2e950efb81f9bc938b6422b558e5acc9b3fac5856e0cae8eccbc87f9f" dmcf-pid="XSDmMWxpWl" dmcf-ptype="general">강진이 첫 대결에서 송대관의 '차표 한 장'을 맞힌 가운데, 김용빈은 그의 뒤에서 노래를 방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8da8356b8f75a3abcf503e5607c0f9ec27fe3091e6001634d5a94e7ff3426f8" dmcf-pid="ZvwsRYMUTh"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에선 김용빈이 곧바로 배일호의 곡'신토불이'를 맞춘 뒤 화려한 가창력으로 노래를 소화했다. 그의 활약에 '세븐스타즈'의 춘길은 "용빈이가 유리한 게임이다. 노래를 많이 알지 않냐"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bf0759183f41fc4c68d3e0e8f32ad3665314c876ec2be4db37b71aa40421b64c" dmcf-pid="5TrOeGRulC" dmcf-ptype="general">이어 집안싸움도 펼쳐졌다. 김용빈은 천록담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고, "왜 집안싸움을 시키냐"라며 긴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천록담과의 맞대결도 92 : 95의 점수차로 승리를 거머쥐어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6021466dd6c2c05379eda6583b5b59e9e9f1515487f2a5d1ee9382f62f1e981" dmcf-pid="1ymIdHe7W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콜세븐']</p> <p contents-hash="4d15d3086154f43540c35cab2491c25ab799cb31bccf394028980d4987f0b335" dmcf-pid="tWsCJXdzC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콜세븐</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FYOhiZJqC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53세' 윤정수, ♥원진서와 2세 계획 밝혔다…"욕심이지만 3명 낳고파" ('옥문아') 10-03 다음 무남독녀 김희선, 모친상 큰 슬픔 “예쁜 딸 낳고 싶다며 못생긴 음식 안 드셨던 분” 먹먹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