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석, 황금촬영상영화제 남우조연상 수상 작성일 10-0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7IeGRu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932521c3aaa787c2869a22451f84ad50dfaaee6631a39a4561e4f9514053f" dmcf-pid="YZvi7kuS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84648307leps.png" data-org-width="800" dmcf-mid="yQSJucUl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084648307lep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언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815a57050ae5f29e377d171f0a1ed68e51b7776d2fd96deb53ebc374bee6eb" dmcf-pid="G5TnzE7vuz" dmcf-ptype="general"><br><br>배우 고창석이 ‘제45회 황금촬영상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br><br>고창석은 지난 2일 서울 강남 건설회관에서 개최된 ‘제45회 황금촬영상영화제’에 참석해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승부’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승부’는 작품상까지 수상해 겹경사를 맞았다.<br><br>1977년 출범한 황금촬영상영화제는 한국영화의 촬영기술 및 감독들의 예술성 향상을 도모하고 자축하는 자리다.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회원들이 1년간 촬영한 작품을 출품하고 전체 회원들의 평가를 통해 한국 영화를 빛낸 주인공에게 시상한다.<br><br>고창석이 출연한 영화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배우들의 열연과 호평 속에 개봉 27일 만에 2025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두 번째로 200만 관객을 넘기는 기염을 토했다.<br><br>고창석은 ‘승부’에서 바둑판의 희로애락에 정통한 프로 기사 겸 바둑 기자 천승필 역을 맡았다. 바둑을 너무나 사랑하는 낭만 충만한 천승필의 다양한 매력을 섬세한 연기로 소화하며 믿고 보는 ‘명품 배우’ 진가를 증명한 고창석이 황금촬영상영화제 남우조연상 주인공이 됐다.<br><br>‘승부’가 작품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남우조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고창석은 “감사하다. 우리 가족들과 김형주 감독님, 유억 촬영 기사님, 그리고 ‘승부’의 모든 식구들과 함께 이 영광을 나누겠다”라며 “이 자리에서 그동안 작업했던 많은 감독님을 만나니 좀 정신을 차리게 되는 것 같다. 앞으로 감독님들을 포함한 우리 촬영팀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내일 지금 촬영하고 있는 우리 촬영팀과 술 한잔해야겠다”라고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br><br>2001년 영화 ‘이른 여름, 슈퍼맨’으로 데뷔한 고창석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기술자들’, ‘늑대사냥’, ‘더 킬러스’,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굿 닥터’, ‘킬미, 힐미’, ‘남자친구’, ‘모범형사2’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뽐내며 ‘명배우’로 불리고 있다.<br><br>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창석은 연극 ‘보이첵’, ‘휴먼코미디’,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 ‘킹키부츠’, ‘그날들’, ‘드림하이’, ‘컴 프롬 어웨이’ 등 무대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며 ‘만능 엔터테이너’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백민서, 웹드라마 ‘내 아내는 8살’ 주연 낙점 10-03 다음 "2세까지 생각해서"…송세라, 결혼 앞두고 ♥박정진에 에르메스 백 받았다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