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제주도 비둘기 떼 작성일 10-0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TR0N3I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a52093c81a0da5abae44e2aab3bde8b5514cbf57fa06b7ff46bbb30e079c55" dmcf-pid="ZIJ1DqEQ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Y’ 제주도 비둘기 떼 (사진=궁금한이야기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bntnews/20251003084423485oxif.jpg" data-org-width="680" dmcf-mid="HEO4XJHE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bntnews/20251003084423485ox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이야기Y’ 제주도 비둘기 떼 (사진=궁금한이야기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2c4b3da84b86fdba074d244f5d1d94cfec249ad56e893b773bab4106599c42" dmcf-pid="5CitwBDxim" dmcf-ptype="general"> <br>3일,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제주도 비둘기 떼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div> <p contents-hash="c05c2637275ea493bdb48e709a829018d3a9386ff983c057762a7fb40e160927" dmcf-pid="1hnFrbwMRr" dmcf-ptype="general">푸른 바다로 둘러싼 평화로운 섬 제주도. 특정 시간이 되면, 하늘에서 비둘기 떼가 약속한 듯 몰려온다. 새우과자 부스러기 하나 보이지 않지만, 비둘기들이 착지하는 장소는 항상 같다. 규칙적인 비행과 대오를 갖춘 질서정연함은 좀처럼 보기 드문 광경. 그들은 그곳에서 미동조차 없이 한 곳만을 응시한다. 잠시 후, 비둘기 떼가 담장 쪽으로 날아가나 싶더니, 순식간에 해산해 버린다. 약 3년에 걸쳐, 매일 반복되는 비둘기들의 정기 회합에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p> <p contents-hash="713f99439c5889fd78aa934c88e1a6394f1274a90b79db61d132bbcb6f4c0b98" dmcf-pid="tlL3mKrRRw" dmcf-ptype="general">비둘기들의 시선이 늘 머무는 곳은 길 건너편 담벼락, 비밀은 그곳에 있었다. 그곳은 주민들 사이에 ‘비둘기 소환술사’로 불리는 사람이 살고 있는 집. 하루 2번, 그녀가 나타날 때마다 마치 K-pop 콘서트라도 열린 것처럼 비둘기들은 열광한다. 인간과 자연의 정기적 교류, 아름다운 만남이 환영받지 못한 건 테러 수준의 엄청난 새똥 때문이라고. 비둘기들은 집결 장소에서 용변을 해결하는데 그 아래가 하필이면 주민들이 이용하는 주차 공간이었던 것. 하루에 2번, 비둘기들의 배설물 테러는 자동차를 하얗게 뒤덮는, 이른바 ‘제주도의 하얀 밤’(bomb)으로 불릴 지경.</p> <p contents-hash="1522c7172729709f447692e0d005514c0fbf45409b75ffc05f9961caf0547936" dmcf-pid="FSo0s9meJD"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베일에 감춰진 비둘기 소환술사를 만나기 위해 잠복 취재를 시작했는데, 비둘기들은 정말로 <파블로프의 개>처럼 하루 2번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 나타났다. 그리고, 전선 위에 집결해 있던 비둘기들이 담벼락 쪽으로 날아가는 순간, 그 사이로 걸어오는 그림자를 발견했다. 마침내 밝혀지는 제주 비둘기 소환술사의 놀라운 정체, 하지만 그녀는 비둘기 떼를 소환한 건 자신이 아니라며 부인하는데…</p> <p contents-hash="1eacca9eb6508eb610a9ba32118a33c3830bc3191bdfa3315373f1d8536b2219" dmcf-pid="3vgpO2sdME" dmcf-ptype="general">제주도 비둘기 소환술사를 둘러싼 좌충우돌 이야기는 3일 금요일 밤 8시 50분,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56612fcd4e89f468429407964da4d9a2ed42f994fd73d3a80d3b417bf89a822" dmcf-pid="0TaUIVOJek"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위 코르티스 건호, 2위 아일릿 원희, 3위 하츠투하츠 이안 10-03 다음 ‘도라이버’ 우영, ‘케데헌’ 사자보이스 애비 변신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