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쌍수만 4번…송혜교 닮은꼴? 그분께 죄송” 작성일 10-0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qkN0aV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6bb61c0af34900cd05165b353cdfcbe595ffbdac1fe458831e61eade4094a4" dmcf-pid="2nBEjpNf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85704653irqq.jpg" data-org-width="647" dmcf-mid="KKPlO2sd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today/20251003085704653ir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504bae22b8e7f899ecc5ed9258fba3fbf813bafde06ce9ce9d54e188cac8f5" dmcf-pid="VLbDAUj41S"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정가은이 ‘송혜교 닮은꼴’ 수식어에 대한 속내와 성형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154c44a6789e499ffc7aa6a158f947b20486b762cd8f61d4b5df4ef8785b4079" dmcf-pid="foKwcuA8Gl"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절친 장영란도 몰랐던 정가은이 이혼 후 선택한 제2의 인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2c5d7352b314f90338b47edff6383752fdace5e0a1137543bccb737df0e5487" dmcf-pid="4g9rk7c6Xh" dmcf-ptype="general">연예계 소문난 절친인 두 사람은 이 영상에서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성형에 대해서도 가감없이 쿨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2e1145c1f3cdd6b84c1525f2ef3063ecca1a3648a1883d442d948e4aef3e864" dmcf-pid="8seWS6lo5C" dmcf-ptype="general">장영란이 “부산에서 나고 자랐고 거기서 대학도 나왔으니까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고 하자, 정가은은 “엄마 뱃속에 태어날 때부터 이 얼굴은 아니었다”고 먼저 ‘성형’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게 우리는 정말 많은 노력을 하지 않았냐”라며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b5d8c6247a17dc8f337cc39558a20e9bc1aaeb58c819d61616203a922fe3e5b0" dmcf-pid="6OdYvPSgZI"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이에 “나는 쌍꺼풀 수술만 네 번 했다”고 고백했고, 정가은은 “나도 똑같다. 눈만 네 번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feb1cd5f6605dbdbdd89ac31b9f81459616d43b5a05dafc8533d6477e542f84" dmcf-pid="PIJGTQvaGO"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의 학창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웃음을 더한 가운데 정가은은 데뷔 초 ‘송혜교 닮은 꼴’로 유명했던 것에 “그분에게 죄송할 따름”이라고 말해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b54bbca24d52993f3f9f51b94876229b80cc6980cbed4e61b0cd28761695cdc5" dmcf-pid="QCiHyxTNZs" dmcf-ptype="general">그는 “(닮은 꼴로 유명해지기 전) 홈쇼핑 패션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었고 광고를 이것저것 많이 찍었다. 장동건 씨와 맥주 광고도 찍었었다”며 “스튜어디스를 하고 싶어서 학원에 가고 있는데 항공기 사고로 포기했다. 대충 점수 맞춰서 대학을 간 것이 무역과였다. 그런데 학교에 패션디자인과가 있었는데 키가 크니 졸업작품 모델을 하게 되면서 이 일을 하게 됐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5b9719487e2d1b104da042a84f842263aeb877a5f2e87110c064b6e31d3f1f64" dmcf-pid="xhnXWMyjHm" dmcf-ptype="general">이후 ‘스타킹’ 출연 이후 유명세를 얻은 그는 “그때가 (얼굴의) 완성이었다. 나는 누가 시키면 묵묵히 하는 스타일이라 강호동이 그걸 알고 황당무계한 걸 다 시켰다”고 회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정화도 당황한 '난해한 모자' 포착... '물음표' 생기는 파격 옆모습 10-03 다음 김희재 정서주 ‘사랑가’ (금밤)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